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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소잡기 1. 영어식 사고의 첫 단추는 주어를 결정하는 것
급소잡기 2.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주어 다음에 술어가 온다 급소잡기 3. 영어 감각의 첫 주자는 문장의 종류를 잘 구분하는 것 급소잡기 4. 영어식 사고와 감각의 산뜻한 워밍업, 문장 토막내기 급소잡기 5. I 주어로 영어식 사고와 감각을 기르는 본격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급소잡기 6. 다른 주어로 영어식 사고와 감각의 6부 능선을 넘는다 급소잡기 7. 사물 주어까지 소화하면 영어식 사고와 감각은 거의 완성 단계 급소잡기 8. 또 말하고 또 쓰게 하는 연결사의 위력 급소잡기 9. 내친 김에 기본동사로 원어민 수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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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영어가 술술 나오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영어의 벙어리가 된다. 왜 그럴까? 영어를 술술 말하고 술술 쓰기 위해서는 영어식 사고와 감각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빠르게 전개되는 현시대에 1시간이라도 빨리 영어식 사고와 감각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이 책에서는 영어의 엔진이 재빨리 가동될 수 있도록 주어를 제대로 잡는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것 외에 실생활에서 영어회화를 할 때에 곧장 활용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예문들만을 가려 뽑았다. 또, 영어회화시 여러 가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만든 상황영작문에 이르기까지, 유창한 영어회화를 할 수 있도록 영어식 사고에 이르는 각종 know-how가 간결하게 담겨 있다. 기존의 영작문 책들은 대부분 영어 느낌이 나는 한국어 문장을 문제로 제시했기 때문에 아무리 영작문 연습을 해도 결국은 외우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진정 우리말다운 우리말을 문제들로 삼아 어떻게 해야 자연스런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