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태담 Gift Set
추첨이벤트진행중(12/3~31)
백미숙 태담 / 김기창,김환기 등그림
한울림 2002.02.28.
가격
55,000원
10 49,500
YES포인트?
2,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시작에 앞서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백미숙
태담, 뱃속 아기가 원하는 가장 훌륭한 사랑의 선물 | 박문일
아기의 배냇이름을 지어주세요 | 편집부

1. 우리 안에 깃든 아기에게 : 안녕, 아가야? 나는 엄마란다

태몽동화 - 안녕, 아가야 | 백미숙
동시 - 별을 보며 | 이해인
동시 - 아가의 오는 길 | 피천득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 박완서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구슬비
아빠가 띄우는 편지 - 사랑의 타전 | 서진석

2. 아기와 함께 꿈꾸기 : 손가락은 생겼을까? 발가락은?

동화 - 개미네 꽃밭 | 백미숙
동시 - 낮잠 | 윤일주
엄마를 위한 이야기 - 그림속의문 | 선안나
옛이야기 - 젊어지는 샘물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과수원 길

3. 우리가 함께 살아갈 세상 : 앗! 우리 별이가 움직였네

동화 - 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 | 백미숙
이야기가 있는 동요 -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 백창우
이야기가 있는 동요 - 큰 산 | 이문구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섬마섬마 | 김병규
아빠가 띄우는 편지 - 희망의 세상을 안아보렴 | 서진석

4.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만남 : 귀기울여봐, 엄마 목소리 들리지

우화 - 황새똥과 왕모래 | 이현주
이야기가 있는 동요 - 기찻길 옆 오막살이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서영이와 난영이 | 피천득
동화 - 당근 한 개 주세요 | 손연자
전래동요 - 나무노래
명화태담 - 장욱진의 '멍석'

5. 우리 품에 안길 너를기다리며 : 너를 낳으면서 엄마도 새로 태어나는 것 같아

동화 - 진주 | 정채봉
전래동요 - 엄마품
옛이야기 - 하늘의 자손
동시 - 영치기 영차 | 박소농
엄마를 위한 이야기 - 취중(醉中) | 김창완
이야기가 있는 동요 - 섬집 아기
아빠가 띄우는 편지 -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있는 기도라네 | 고정희

저자 소개

글 쓰고 엮은이 / 백미숙

여는글 / 대한태교연구회 회장 박문일

수록글 / 피천득, 박완서, 이해인, 정채봉, 김봉규, 이현주, 선안나, 손연자, 김창완, 백미숙, 서진석

그림 / 김기창,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이만익, 이왈종, 한애규, 최승천, 박순애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777926

출판사 리뷰

뱃속에 아기를 품게 된 순간부터 아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끼고, 아기를 두 팔에 안게 될 그날까지 엄마 아빠가 뱃속아기에게 건네는 가슴 따뜻한 말들이 책 전체에 가득 담겨있다. 우리 안에 깃든 아기에게, 아기와 함께 꿈꾸기, 우리가 함께 할 세상, 아름다운 사람·아름다운 만남, 우리 품에 안길 너를 기다리며 등, 모두 5장에 걸쳐 엄마가 뱃속아기와 나눌 이야기, 태담을 동화작가 백미숙이 정겨운 대화 형식으로 담았다. 특히 박완서, 피천득, 이해인 등 우리나라 대표적인 작가들의 글과 우리나라 대표 화가인 장욱진, 김기창,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등의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엄마와 뱃속아기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로 탄생했다.

"밝고 따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두 영혼이 엄마와 아기로 만나 빚어내는 영롱한 무지개 같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거기에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우리나라 대표화가들의 그림을 나란히 놓으니 글들이 날개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뱃속아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세요. 태어난 뒤에도 아기에게 읽어주시고요. 그리고 아이가 혼자서 글을 읽을 만큼 자랐을 때 '네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읽었던 책이야.' 하며 손에 쥐어준다면 아이에게 매우 큰 선물이 되겠지요?"

- 백미숙(동국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서 당선, 본격적인 동화작가로 활동을 시작해 <작은 숲이 된 의자> <친구가 올 거예요> <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 등 다수의 작품을 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