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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R,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왜 CMR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걸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단지 데이터베이스만으론 부족하다 왜 귀는 두 개이고 입은 하나일까? 2. CMR을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사전에 고객에게 승인을 받아라 퍼미션 마케팅이 자발적인 고객을 만든다 쓰고, 점 찍고, 클릭해서 방송 누가 매장에 신경을 쓰냐고? 과연 혜택인가, 해악인가? 로열티 카드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로열티 카드가 없다고? No Problem! 모든 소는 다 비슷하게 보인다 3. 그럼 이제 어떻게 변해야 할까? 보다 좋은 쥐덫을 놓기 전에 나 스스로 해결하게 해달라 어떤 고객을, 어떤 이유로? 깊은 수렁을 뛰어넘어라 아무리 기다려도 공짜 점심은 없다 바다를 끓일 수는 없다 4. 자, CMR의 미래는 어떠할까? 어디에도 없고, 또 어디에든 있다 전자 기술, 오! 놀라워라! 전자 이혼에서 무선 체크인까지 과연 월스트리트가 알아 줄까?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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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과거 행위의 산물이 아니다. 그보다는 인생 항로를 따라가면서, 색다른 선택을 하는 쾌락주의자이다. 과거에 취한 선택 하나만으로 그들을 규정할 수도 없고, 미래 행위를 만족스럽게 예측할 수도 없다. 미래에는 개인화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기업들이 인가의 행동을 보다 잘 예측하게 되거나 발전된 모델이 있어서가 아니다. 미래에는 개인화가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는, 기업들이 고객에게 이 프로세스를 주도하게 하는 방법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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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이 요구하는 것은 고객에게 가능한 한 가깝게 접근하여 고객정보를 이용하고, 고객 데이터를 그저 수집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연결하는 것이다. 고객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는 개인화와 능동적인 서비스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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