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머리에
Ⅰ. 소설의 숲에서 만난 생의 연금술 1. 안드로메다로 간 낙타 - 한수영의 「공허의 4분의 1」 2. 오랜 기다림과 애증의 교호작용 - 김주영의 「홍어」 3. 삶의 실상을 찾으려는 끝없는 몸부림 - 김채원의 「푸른 미로」 4. 얼굴, 그것은 무엇인가? - 이순원의 「얼굴」, 현길언의 「얼굴 없는 목소리」 송기원의 「아름다운 얼굴」 5 거울 속 여행, 이별과 출발의 기표 - 김주영의 「거울 속 여행」 6. 현대인, 그 허황한 각질성의 신체 - 정미경의 「호텔 유로, 12O3」 7. 까발려진 ‘성’, 어디까지 갈 것인가 - 정이현의 「낭만적 사랑과 사회」 Ⅱ. 다시 돌아오는 세상 - 그리움이 시를 만든다 Ⅱ-1. 그리움이 시를 만든다 1. 인간과 자연의 합일 2. 욕망과 절제, 그 절묘한 함수관계 3. 우리의 진실을 요구하는 것들 4. 다시 돌아오는 세상 5. 만남과 이별의 교향곡 6.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찾아내기 7. 외롭다는 것은 아름다움이다 Ⅱ-2. 이 칼칼한 슬픔들 1. 이 칼칼한 슬픔, 박우현 시인의 시적 파토스 2. 안상근 시인의 풍성한 의식세계와 조용한 열정 3. 이상한 나라를 걸어다니는 언어들 - 김참의 시집 『그림자들』 Ⅲ. 시간의 길에서 만난 문학의 혼魂 1.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에 나타나는 사랑과 욕망 2. 「태백산맥」 그 거대한 ‘굿판’ 3. 대하소설 「아리랑」으로 본 한국 여성의 수난사 4. 규방문화로 본 최명희의 「혼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