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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과 시세이도 젊음에게 말한다
루치아노 베네통, 후쿠하라 요시하루 공저 / 김창남 역
생각의나무 200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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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한국어판 서문
- 대화를 마치고
- 베네통과 시세이도에 대하여
- 감사의 말

첫장 - 가치관
누구나 인생에서 결실을 바란다
경영과 윤리가 균형을 이룬 기업만이 21세기에 살아남는다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성공하려면 위험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화합해서 평화를 추구하면 전쟁을 피할 수 있다
누가 시대에 맞는 현실적인 구조와 방법을 실행할 수 있는 경영자인가
올바르다고 판단되면 도전할 가치가 있다
'미와 건강'은 앞으로 더욱 중요한 테마가 된다
기업이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근본을 잊어서는 안 된다

둘째장 - 개성
불황일수록 기본이 뚜렷이 나타난다
모순이 있다면 극복할 기회도 있다
개성 있는 기업만이 세계에서 살아남는다
시대가 변해도 계속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
책임지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어떤 프로젝트도 시작하지 않는다
광고는 잊혀지더라도 한 번 확립한 기업 문화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기업의 개성과 의지가 우러나오는 장을 새롭게 열고 싶다

셋째장 - 시대
인간미가 느껴지는 과학 기술이 생기지 않을까
오직 상품만을 파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젊은이의 능력과 창의력을 잘 활용하면 비즈니스와 문화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이곳이 도착지점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업계의 리더가 되기 위하여 지금까지 일한 것이 아니다
무엇이고 단순히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해서는 안 된다

넷째장 - 젊은이
지금은 젊은이에게 매우 힘든 시대
젊은이에 대한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
지위가 높다고 해서 꼭 지도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남을 도와줄 때 나의 삶도 풍요로워진다
아름다움 그 자체가 하나의 생명체이다
기업이 사회와 고립된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다섯째장 - 21세기
우선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이룩해야 한다
평준화와 개성이 공존하는 두 가지 흐름을 만든다
기업도 사회적 가치관이나 미의식을 자기 것으로 키워나가는 시대다
화폐 경제 구조에도 커다란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경영자에게 해결책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만남의 장에서 얻는 살아 있는 정보가 중요하다
인간미가 개인과 기업의 성공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새 생명을 얻으려면 계속 새로운 것을 개척해야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후쿠하라 요시하루
시세이도의 명예회장. 1931년 도쿄 출신이다. 게이오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시세이도에 입사하여 상품개발, 기획부문, 미국법인회사 사장으로 일하다 1987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 직후 대담한 경영개혁과 사원 의식 개혁 추진, 선도적인 구조조정으로 1997년 회장에 취임하고 2001년에 명예회장에 취임한다. 정부 세제조사위원회 위원, 도쿄 상공회의소 부회장, 도쿄 사진미술관장 등 공직을 다수 역임했다. 저서로 『다원가치경영의 시대』『난학사시』『문화자본의 경영』『후쿠하라 요시하루의 강연』등이 있다.
역자 : 김창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기업체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핵심인재』『메가 프랜파이즈 전략』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41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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