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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터놓고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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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터놓고 얘기해요!
청소년의 성, 몸의 변화와 챙겨야 할 바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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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로비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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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e Harris

휘튼 칼리지와 뱅크 스트리트 교육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으며,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비 해리스는 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지식정보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두 자녀의 어머니로, 교사로, 방과 후 지도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녀가 『내 동생 달로 보내 버려!』을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답니다. “어느 날, 뉴욕에 사는 네 살짜리 사내아이가 자기 집에 놀러 온 아줌마한테 ‘시카고에 돌아갈 때 내 동생도 데려가 줘요!’하고 부탁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됐죠.?나는 이 얘기를 듣자마자 책을 쓸 구상
휘튼 칼리지와 뱅크 스트리트 교육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으며, 어린이들의 발달 과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비 해리스는 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지식정보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두 자녀의 어머니로, 교사로, 방과 후 지도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녀가 『내 동생 달로 보내 버려!』을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답니다. “어느 날, 뉴욕에 사는 네 살짜리 사내아이가 자기 집에 놀러 온 아줌마한테 ‘시카고에 돌아갈 때 내 동생도 데려가 줘요!’하고 부탁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됐죠.?나는 이 얘기를 듣자마자 책을 쓸 구상을 했는데, 이 작품에서는 동생을 아주아주 먼 달로 보내는 것으로 설정했죠.”

그림마이클 엠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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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하며, 19살 때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마이클 엠벌리는 25년 동안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은 글쓴이 로비 해리스와 같이 작업한 여덟 번째 책인데, 두 사람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일들을 진솔하게 풀어 내고 있습니다.
주은희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아동교육을 공부하고 영국 웨일즈 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여자대학 성폭력상담소장이며 유아교육과 교수로 있다.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일상과 가족> 외에 <오늘 청소년의 성을 읽다>, <학업중퇴자의 현실과 대책> 등을 공동 저술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444g | 208*260*15mm
ISBN13
9788974781972

출판사 리뷰

첫째, 성에 대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남녀의 신체 구조와 2차 성징, 성적인 감정과 성 관계 등 청소년들이 보편적으로 품고 있는 궁금증을 다루되, 막연하고 애매 모호한 설명으로 성에 대해 잘못된 개념이나 건전하지 못한 호기심을 갖지 않도록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성을 지나치게 미화하거나 은폐시킴으로써 불필요한 두려움과 죄의식을 유발시키지 않도록 각 주제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둘째, 솔직하고 유머가 넘치는 삽화가 매력이다.
우리 사회는 성에 대한 담론 자체가 금기시되어 온 탓에 성을 미화시키거나 숨기는 경향이 있다. 아빠의 아기씨와 엄마의 아기씨가 만나야 아기가 된다는 것까지는 말해 주지만 반쪽 짜리 아기씨 두 개가 어떻게 만나서 아기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거나 얼버무려 버리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성에 관한 한 어떤 부분도 애써 감추거나 미화시키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그러한 태도는 사실적이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삽화로 이어진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은 주제에 대한 건강한 동의를 불러일으킨다.

셋째, 성교육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교육인적자원부가 2001년을 성교육 원년의 해로 선포하면서 발표한 성교육 지침, 즉 사춘기 청소년들이 겪게 될 신체적?심리적 변화와 남녀의 신체 구조, 결혼의 의미와 이성 교제, 성적 행동의 자기 결정권, 임신과 출산, 피임과 인공임신중절에 관련된 문제들을 충실히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표면에 드러나기 시작한 동성애 문제, 에이즈 등도 가감 없이 다루고 있으므로 정규 교육 과정의 교재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으며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에 아주 적합하다.

넷째,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번역한 주은희 교수가 교육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당면한 문제들을 분석하고 사안별로 적절한 조언을 보충하였다. 특히 ‘팬픽', ‘야설', ‘사이버팸’ 등 ‘지금, 여기’ 우리 현실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슈들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성폭력 대처 요령', ‘응급피임법' 등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또한 팁으로 제공되는 논점들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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