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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비용을 절감하면 이익이 늘어난다’는 생각
점점 치열해지는 현실 변화는 힘들다 원인과 결과에 따FMS 사물에 대한 시각 왜 가격은 내려가는가 왜 지나치게 많이 만들게 되는가 예상이 빗나가면 비용절감의 함정 막연한 판단은 큰 화를 부를 수도 있다 전체최적과 부분최적 비즈니스의 인과관계 재고의 딜레마 판매점과 공장, 어느쪽 예측이 정확한가 재고란 원래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재고는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 하나 편의점에서 절품이 생기는 이유 - 효율추구의 함정 작은 변화만으로도 전체최적의 공급사슬 혁신은 가능하다 발상의 전환! 재고로 사슬의 이음매를 단단히 한다 제2장 ‘현장을 효율화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 현장은 살아 움직인다 공장은 체증에 시달린다 정체를 해소하자! 작은 변화로 극적인 생산혁신은 가능하다 병목이 보인다 - 프레임을 좁히면 전체최적의 개산이 가능해진다 흐름을 정체시켜 리드타임을 길게 하는 함정 생산현장은 더 단순하게, 그리고 전체최적으로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장소에 제3장 ‘고객은 비용절감을 요구한다’는 생각 점점 가중되는 비용절감에 대한 압박 신상품에 기대를 걸어보지만 이것도 길게 가지는 않는다 고객의 진정한 요구는 무엇인가 비용절감 요구에 내재해 있는 ‘고객의 본심’ 고객의 진정한 요구에 부응한다 납기지연, 절품에 따른 손해를 어떻게 측정할까 작은 변화로 극적인 영업혁신 실현 이타심(利他心) 제4장 전체최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강화되는 유대관계 - 진정한 의미에서의 파트너십 집중의 힘 - 혁신은 항상 한 곳으로부터 바꾼 것은 가정밖에 없다 ‘배운다’는 것과 ‘생각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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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최적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노하우!
비용을 절감해도 이익이 창출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보다 심각한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 일부러 회사를 어렵게 하려고 행동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막연히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경영개혁이나 현장혁신이 보다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지금까지 제대로 해 왔다고 믿어 온 수많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나 잘못된 가정을 명확히 밝혀서 이익을 창출하는 전체최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의 절대 필요성에 대하여 사례를 통하여 알아본다. 또한 한국표준협회미디어에서 이미 발간한 '전체최적의 문제해결을 위한 씽킹 프로세스(저자:기시라 유지)'와 더불어, 보통사람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례와 용어, 그리고 저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실음으로써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전체최적’에 접근할 수 있다. '전체최적의 문제해결을 위한 씽킹 프로세스'에 이어, 전체최적으로의 한 걸음 더 다가선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회사를 망친다' 저자도 프롤로그에서 ‘각주의 미학’이라고까지 자신있게 밝혔듯이, 각 페이지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담과 쉽게 풀어나가는 용어 설명, 때로는 개인적인 사담(私談)까지 각주를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저자의 부인이 직접 그린 칼라풀하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이 책의 가독성에 한 몫을 더한다. 지금까지 딱딱하기만 했던 경영 기법과는 정반대의 발상으로, 우리나라경영 전문 도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의 장(場)을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