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연 선생님은 전북 고창 출생으로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6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이후, 신인 예술상, 문학 창작상, 한국 아동문학상, 세종 아동문학상, 한국 어린이 도서상, 해강 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밤에 온 눈사람』『세발 강아지』『바람을 파는 소년』『까치를 부르는 아이』『하루나라의 하루왕』등 25권의 창작 동화집과 한국 전래동화집 30권 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