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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두 갈래 길
나의 첫 세계 수업 부끄러움와 모멸의 세월|그리고 나는 떠난다|"너에게는 세계가 하나 더 생겼다" 독일 땅에서 최익현을 생각하다 기억, 기억들……|꿈엔들 참하 잊히랴|최익현의 '포고팔도사민' 프라이부르크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그들'의 두 얼굴|젊은이들이여 반데룽을 떠나라!|서양 오랑캐들의 '경로 우대'|인파 속으로 사라진 대통령 찰리 검문소의 두 줄기 담쟁이 넝쿨 이념을 넘어 평화로|'국민총생산'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총행복'|'디 차이트'와 독일 통일 평화 가득한 한반도를 향해 융합은 분열보다 더 큰 힘을 낸다|아름다운 산하에 아름다운 사람꽃이 피어나길 통일 독일의 386 '베를린 세대' 새로운 시대정신, 베를린 세대|한국인들은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는가?|통일로 가는 길 내가 만난 북한, 북한의 얼굴들 내가 본 북한의 풍경, 그들의 진실|두 얼굴의 나라, 미국을 어떻게 볼 것인가? 2부 오랫동안 응시한 하나의 길 헤르베르트 베너를 생각한다 1 독일 통일의 숨은 공로자|그들은 베너를 믿었다 헤르베르트 베너를 생각한다 2 "완전히 의로운 인간, 쿠르트 풍크"|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베너의 정치 역정, '작은 발걸음' 정책 필리핀 혁명의 현장에서 삼켜야 했던 눈물 전혀 다른 삶의 풍경|피플즈 파워의 승리, 그리고 떨어지는 눈물 윤이상 선생의 평화콘서트 당당하고 날카로운 사람|"그럼 제가 한번 나서보지요"|윤이상 선생의 딜레마와 민족사랑 홍세화의 택시 "굳세어라 세화야"|내 편, 네 편을 넘어서서 30일간의 시베리아 종단 취재 30일간의 병원생활|30일간의 시베리아 여행|나무의 바다, 야쿠트의 타이가 침엽수림|여성 볼셰비키 김 스탄게비치를 만나다|우리 역사에 공백으로 남은 한 페이지 1차 걸프전쟁에서 만난 이라크 사람들 예루살렘-텔아비브-다마스커스-카이로로 이어진 중동전쟁 취재|시리아 사막에서 만난 이라크 난민 언론에도 '글로벌 스탠더드'가 있다 베르나르 쿠스너와 세계 언론인 모임|언론은 '시장의 것'이 아니라 '사회의 것' 열린 애국주의의 길을 걷는 사람들 우리는 행진한다, 그리고 투쟁한다|콜은 왜 카우보이 모자를 거부했을까|'열린 애국주의'와 사회평화|'내부 식민지'와 '내부 장벽' 깨뜨리기 3부 남겨둔 마지막 길 삶을 디자인하는 정치를 위하여 민주 시민은 교육을 통해 탄생한다|'민주시민정치학교'를 열다 땀과 눈물의 파토스 '에스파뇰 황금 신드롬'|빈민이 없는 날, 네덜란드|'네덜란드 모델'의 실체와 진실 파리의 아동독본에서 배우는 민주시민 정신 좋은 시민이 되는 15가지 방법 시민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다 매트릭스 강의-'풀뿌리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다양성과 관용을 키우는 사회 보수해야 할 한국의 '보수' 한국의 '보수'는 불행하다|정치조폭이 되어버린 부패 네트워크 정치 엘리트는 정치 개혁을 하지 못한다 개혁을 하려면 창날부터 갈아 끼워라|사회발전 모델의 창조|카이로스적 시간 앞에 선 우리들 한국의 르네상스, 쿨 코리아 프로젝트 과거와의 결별로부터|'쿨 코리아'에는 '내부 장벽'이 없다 21세기 한반도 비전, 동북아 중심을 향해 새 천년, 새로운 한국의 비전|'동북아 경제중심'의 실체|'중심'으로 가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