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유대인식 why 사고법
PDF
가격
9,800
8,820 9,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시작하며
유대인이 뛰어난 사고력을 지닌 이유

Lesson 0 ………………………………………… 21
지금 우리가 키워야 할 사고력이란
ㅡ모든 것은 ‘의문’에서 시작된다

PART 1 준비 편
사고 정지 상태에서 탈출하자

Lesson 1 ………………………………………… 29
모든 것을 토론의 대상으로 삼자
ㅡ비판적 사고를 위한 기본
Practice 1 …………………………………………30
물은 왜 투명할까
Practice 2 …………………………………………37
손과 발, 눈과 입,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디일까
Practice 3 …………………………………………46
모세의 반론
Practice 4 …………………………………………52
드보라의 도전
Lesson 2 ………………………………………… 60
논점을 꿰뚫자
ㅡ사물을 깊이 생각하기 위한 기본
Practice 5 ……………………………………… 61
파리를 주제로 어떤 토론을 벌였을까
Practice 6 …………………………………………70
태초의 이야기
Practice 7 …………………………………………83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
Lesson 3 ………………………………………… 89
사고의 틀을 깨자
ㅡ유연한 사고를 지니기 위한 기본
Practice 8 …………………………………………90
목차는 왜 순서대로 나와 있는 걸까
Practice 9 …………………………………………96
유월절을 맞이할 수 있을까
Practice 10 ………………………………………103
바다를 건넌 모세

PART 2 문제해결 편
싸우는 힘, 살아남는 힘을 배우자

Lesson 4 ………………………………………… 112
감정에 흔들리지 말자
ㅡ문제를 냉정하게 생각하는 힘을 배우자
Practice 11 ……………………………………… 113
과연 정당한가
Practice 12 ……………………………………… 119
어미 새와 새끼 새
Practice 13 ………………………………………… 126
여우와 포도밭
Practice 14 ………………………………………… 132
인공 유산의 규율
Lesson 5 ………………………………………… 137
모든 것을 얻을 생각은 버리자
ㅡ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하자
Practice 15 ………………………………………… 138
유대인은 뭐라고 했을까
Practice 16 ………………………………………… 140
나폴레옹과 청어 이야기
Practice 17 ………………………………………… 145
마법의 석류
Lesson 6 ………………………………………… 155
‘의문’에 눈을 돌리자
ㅡ본질적인 가치에 접근하자
Practice 18 ………………………………………… 156
기술혁신
Practice 19 ………………………………………… 165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
Practice 20 ………………………………………… 171
노아의 방주의 진실

PART 3 이노베이션 사고 편
미래를 이끄는 힘

Lesson 7 ………………………………………… 180
다른 차원으로 사물을 보자
ㅡ발상을 전환하자
Practice 21 ………………………………………… 181
왜 사과는 땅으로 떨어졌을까
Practice 22 ………………………………………… 186
송아지와 족제비
Practice 23 ………………………………………… 194
안식일일까 취직일까
Practice 24 ………………………………………… 201
두 명의 도둑
Practice 25 ………………………………………… 208
병사와 여권
Practice 26 ………………………………………… 214
궁지에 몰린 유대인의 묘책
Lesson 8 ………………………………………… 219
인간의 본질을 파악하자
ㅡ원하는 미래를 그려보고 실현하자
Practice 27 ………………………………………… 220
루브르 박물관
Practice 28 ………………………………………… 225
당당한 유대인의 조건
Practice 29 ………………………………………… 232
두 명의 걸인
Lesson 9 ………………………………………… 238
철학의 배경을 파악하자
ㅡ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을 가지자
Practice 30 ………………………………………… 239
포경국가의 반론
Practice 31 ………………………………………… 244
고대 유대인의 이혼장
Practice 32 ………………………………………… 248
소와 당나귀 (1)
Practice 33 ………………………………………… 254
소와 당나귀 (2)
Practice 34 ………………………………………… 260
성스러운 송아지는 어느 쪽일까
맺으며 ………………………………………… 267
우리는 왜 아이폰을 만들지 못했을까
옮긴이의 말 ………………………………………… 270
토론과 끈기의 차이

저자 소개 1

이시즈미 간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石角完爾

1947년 교토 태생으로, 교토대학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공무원으로 일하다 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하버드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 로스쿨을 거쳐 하버드대학 법학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월스트리트의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서 국제변호사로 활동하며 글로벌기업들의 M&A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에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의 철학사상을 일본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스웨덴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지막 격돌』, 『미국의 슈퍼엘리트 교육』, 『일본인들이 모르는 유대인』 등이 있다.

이시즈미 간지의 다른 상품

역자 : 권혜미
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였다. 직장생활을 하던 중 일본어와 책에 매력을 느끼고 바른 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번역 전문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는 여러 분야의 도서를 기획하고 있으며, 저자와 독자의 사이를 잇는 뿌리 깊은 조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4쪽 ?
ISBN13
9791187314066
KC인증

책 속으로

어느 마을에 드보라라는 아름다운 여자가 살고 있었다.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그녀는 토라(유대교의 성서)의 내용을 깊이 공부했다. 성년이 된 드보라는 부모님이 정해놓은 청년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결혼식 날 밤, 신랑이 갑자기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몇 년 후, 드보라는 또다시 부모님이 정해준 훌륭한 청년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두 번째 신랑 또한 결혼식 날 밤 갑자기 죽게 되었다. 세 번째 신랑마저 결혼식 날 죽자, 드보라는 더 이상 결혼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얼마 후, 먼 마을에 살고 있는 친척 아들이 드보라의 집을 찾아왔고, 드보라의 부모는 그 청년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청년은 “드보라를 아내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하고 드보라의 보모에게 말했다. 그러나 드보라의 부모는, 드보라와 결혼한 신랑 세 명 모두가 결혼식 날 죽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청년에게 딸과 결혼할 마음을 접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저는 지금까지 성실한 마음으로 신을 모셔왔습니다. 저에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하고 말했다. 결국 부모는 뜻을 접고 드보라와 청년을 결혼시킨다.
결혼식 날, 신은 새 신랑이 된 청년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지상에 천사를 보냈다. 죽음의 천사는 신랑을 향해 “나와 같이 갈 곳이 있어.”라며 천국으로의 여행을 재촉했다. 그때, 천사를 기다리고 있던 드보라가 나타났다. 지금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드보라가, 신랑과 천사 앞에 갑자기 나타났다.
“네가 지금까지 나의 신랑을 뺏어간 죽음의 천사로구나. 하늘로 올라가 신에게 전하거라.”
드보라는 큰 목소리로 천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드보라: 토라(유대교의 성서)에 따르면, 결혼한 남자는 신부와 같이 있어야 한다고 쓰여 있어. 그래서 신은 내 신랑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없어.
죽음의 천사: 지금 신의 결정에 이의를 달고 도전하는 것이냐?
드보라: 맞아! 토라에는 ‘남자가 결혼을 하면 일보다도 가정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고 아내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쓰여 있어. 결혼식 날 내 남편을 천국으로 납치하는 것은 토라의 가르침을 어기는 일이야. 토라의 가르침은 신이 만든 거 아니야! 신은 자신의 가르침을 짓밟았으니까, 나는 종교 재판소에 신을 피고로 고소할 거야.
단숨에 이렇게 이야기한 후, 드보라는 죽음의 천사를 노려보았다. 깜짝 놀란 죽음의 천사는 서둘러 혼자 천국으로 돌아가 신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드보라가 신을 법정에 세운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음, 내가 졌구나. 드보라에게는 이제 더 이상 가지 말거라. 다른 신부의 집을 찾거라.”
신은 이렇게 말하며 더 이상 드보라에게서 남편을 빼앗아가지 않았다. 이렇게 해서 드보라는 사랑하는 남편을 죽음의 천사에게서 지킬 수 있었고, 남편과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다는 설화이다.
드보라는 의연함을 잃지 않고 신의 사자인 천사에게 토론으로 도전해 길을 개척할 수 있었다.
어떠한 권위도 토론으로 맞서자. 이것이 유대인의 가르침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유대인이 세계를 장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동양인은 ‘형체의 민족’이고, 유대인은 ‘사고의 민족’이다. 즉 동양인은 ‘눈에 보이는 것에 정서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고, 유대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을 추상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유대인들은 이치만 따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금융업계와 증권업계, 할리우드는 물론이고 최근 IT업계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 창업자의 절반 이상이 유대인이다.

구글 공동 설립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델 컴퓨터 설립자 마이글 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스티브 발머, 인텔 명예회장 앤디 그로브 등 유대인 창업자는 수없이 많다. 또한 노벨상 수상자의 30~40퍼센트는 유대인이 차지하고 있다.

왜 유대인은 뛰어난 지적생산능력을 자랑할까. 유대인들이 모이면 돌연 토론이 시작된다. 유대인들은 토론과 논쟁을 좋아하기 때문에 흥분해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격렬한 토론과 논쟁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계속해서 식사를 하는 모습도, 우리에게는 분명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에게 의견 차이는 당연한 일이다. 유대인들은 이론과 반론을 대환영한다. 토론은 일종의 예술이고, 토론과 논쟁은 대뇌를 단련시켜 두뇌를 좋게 만드는 ‘Wisdom(지식)’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유대교의 본질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debating”(토론)이다. 바로 유대인들의 지적생산능력이 뛰어난 이유이며 유대인이 ‘토론하고 사고하는 민족’, 더욱더 자세하게 말하면 ‘왜?(‘Why)’를 철저하게 생각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전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유대인식 Why 사고법”을 이해하고 유대인이 왜 뛰어난 민족인지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왜?”라는 의문은 모든 사고의 발화점이다

모든 일에도 의문을 품고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의 교육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어린 자녀와 부모가 질문을 주고받는 모습을 매우 자연스러운 풍경으로 받아들인다.

유대인 부모는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히브리 성서와 탈무드에 나오는 설화를 반복해서 들려준다. 그리고 설화에 등장하는 인물과 동물들의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녀에게 묻는다. 자녀가 대답을 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부모는 또다시 질문한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대답을 찾아내려고 열심히 생각을 한다.

아이들의 사고력은 부모와 토론을 통해서 자나라기 때문이다. 모든 것에 의문을 품고, 질문하는 것. 우리는 우선 이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사고력은 언제라도 키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쨌든 두뇌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의문이라도 좋다. 의문을 품지 않으면 사고는 정지한다.

유대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유로운 사고와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교과서처럼 탈무드를 읽는다. 이 책에서는 탈무드를 통해, 사고를 다잡을 수 있는 “유대인식 Why 사고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리뷰/한줄평4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