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모리스 르블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소설가. 프랑스 범죄모험소설의 대가인 그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던 플로베르와 J.D. 모파상의 영향을 받아 한때 통속소설과 심리소설을 쓰기도 했다. 잡지에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범죄모험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모리스 르블랑은 프랑스의 '국민작가'로,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영웅으로 부각되었다. 그는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41년 7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기암성』을 비롯하여『수정마개』『뤼팽 대 홈즈』『813』『뤼팽의 고백』등이 있다.
그림 : 문흥미
1991년 순정 만화 잡지 『하이센스』에 「이것이 사랑입니까」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동안 『메탈과 티슈』『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우리 집』『상처』『괴도 신사 뤼팽』『뤼팽과 홈즈의 대결』『기암성』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1999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역자 : 엔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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