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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렬 갑자원, 경사청 24시로 알려진 작가 오와다 히데키와 기동전사 건담이 만났다.
'기동전사 건담'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지온의 붉은 혜성이라 불리는 에이스 파일럿 샤아 아즈나블을 중심으로 펼쳐지는(망가지는) 인간군상들의 요절복통 개그의 대 향연. 드디어 제2탄이 한국에 상륙!! 상사들의 압박과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사이에서 고뇌하는 현대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려낸 '대장 자쿠씨', 종래의 관점과는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재해석한 격동과 눈물의 우주세기史 '우주 섬의 가르마군' 으로 한 층 재미를 더한 기동전사 건담씨. 포복 절도의 개그 속에 담긴 따뜻한 인간 드라마가 여러분들의 곁으로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