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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희망과 현실 4
각계의 여론을 듣고 내 생각을 정리하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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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제1부 인간개발경영자 연구회 종합정리(2002년)
제2부 인간개발경영자 연구회 종합정리(2003년)
제3부 인간개발경영자 연구회 종합정리(2004년 이후)
제4부 인터뷰

편집후기
저자약력

저자 소개 1

호는 少泉, 若泉, 奉天學人. 1928년 2월 1일 강원도 강릉시 학산리 출생. 경기고, 서울대 상대 전문부(3년), 미국 보오든 대학(Bowdoin),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Berkeley)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경제학 박사) 미국 뉴 햄프셔 주립대학교 조교수(1964~1965),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1975~1988), 초대학장(1975~1979), 한국국제경제학회 초대회장(1979~1981), 부총리겸 경제기획원 장관(1988~1990),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1994~1995), 서울특별시 초대 민선 시장(1995~1997), 민족문화추진회 회장(2002~
호는 少泉, 若泉, 奉天學人. 1928년 2월 1일 강원도 강릉시 학산리 출생. 경기고, 서울대 상대 전문부(3년), 미국 보오든 대학(Bowdoin),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Berkeley)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경제학 박사) 미국 뉴 햄프셔 주립대학교 조교수(1964~1965),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1975~1988), 초대학장(1975~1979), 한국국제경제학회 초대회장(1979~1981), 부총리겸 경제기획원 장관(1988~1990),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1994~1995), 서울특별시 초대 민선 시장(1995~1997), 민족문화추진회 회장(2002~2007),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2005~2008) 등을 역임했다. 자랑스런 서울대인에 선정(2008)되었으며 대한민국학술원 회원(1981~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2002~현재)이다. 저서로는 『경제학원론』(1974), 『창조와 破壞』(1999), The Dynamics of Korean Economic Development(1994) 이 時代의 希望과 現實(Ⅰ~Ⅳ)(2010), 奉天昏曉三十年: 趙淳 漢詩集(20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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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7쪽 | 746g | 153*224*30mm
ISBN13
9788937603747

출판사 리뷰

八旬을 넘긴 고령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著述活動을 하면서 선생의 심오한 學問과 思想을 세상에 펼치고 계시는 조순 선생의 學問과 思想體系가 後學들에게 널리 그리고 後代에 오래 동안 傳授되도록 하기 위해 선생의 未出刊 論文들을 정리하여 刊行된 文集

「이 時代의 希望과 現實」이라는 제목으로 4권으로 이루어진 이 문집은 선생께서 정치활동을 그만두신 2002년 이후 지금까지 주로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신 寄稿文, 연구모임 등에서 발표하신 論文, 祝辭, 追悼辭 및 書評, 錄取 등을 類別로 나눈 것이다. 대부분 우리가 사는 시대의 국내의 경제, 사회, 정치의 현실, 그리고 미래에 거는 期待 등이 그 내용이기 때문에 이 문집의 제목을 일괄하여『이 時代의 希望과 現實』이라 하였다.

이 文集은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권은 2003년 이후 최근에 이르는 기간 동안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신 글과 여러 기관에서 초청되어 강연하신 말씀의 요지와 같은 短文들을 모은 것이다. 제2권은 책으로 출간되지 않은 선생의 硏究論文들을 모은 것이고, 제3권은 선생께서 그동안 행하신 祝辭와 追悼辭, 碑文, 그리고 漢文 및 英文으로 쓰신 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는 2002년 이전에 쓰신 글들도 일부 수록되었다. 제4권은 2002~ 2009년 동안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에서 각 주제 발표자들의 발표에 대해 선생께서 즉석에서 綜合, 整理, 論評하신 것의 錄取 및 인터뷰의 抄錄을 모은 것이다.

선생은 평소“사람이 쓰는 글에‘雜文’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옛날의 문집에는‘雜著’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말씀하셨다. 글과 말은 곧 사람이라는 선생의 知性的, 人本的 태도가 이 문집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된다.

이 文集은 주로 선생의 정치활동 마감 이후의 말씀과 글들을 모은 것이므로, 그 이전의 著述로서 이미 책으로 출간된 것, 그리고 外國機關에 제출되어 그 기관에서 책자로 만들어진 報告書 등은 補遺를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 文集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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