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00명을 알려고 애쓰기보다 100명이 나를 알게 만들어라
다이앤 C. 달링 저 / 이주연 역
중앙m&b 2003.10.31.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들어가며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네트워킹의 기술, 신을수록 편안해지는 신발
왜 네트워킹을 하는가?
네트워킹은 학습할 수 있다
상호 발전을 위한 클럽을 만들자
(......)

2.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마케팅과 네트워킹, 세일즈 어떻게 다른가?
전략적 네트워킹과 우연한 네트워킹
비즈니스는 사람을 상대로 한다

3. 네트워킹의 시작
낯선 사람과 안면 익히기
계획 수립
몇 사람과 만나야 하나?
네트워크의 목록을 정리하자
어떤 네트워크가 도움이 되는가?
(......)

4. 준비 단계
첫인상을 관리하라
‘여부보고서’를 작성하라
네트워킹 행사의 평가

5. 네트워킹 장비
명함
PDA
수첩과 펜
서류가방
휴대폰 등 연락장치

6. 바디랭귀지와 음성, 어휘
바디랭귀지
음성과 어조
어휘

7. 대화의 기술
대화를 위한 준비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하라
좋은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
다른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 때
조심해야 할 대화 주제
(......)

8.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장소
비행기와 기차는 네트워킹의 최적의 장소
대규모 회의와 박람회에서의 네트워킹
채용박람회에서의 네트워킹
회의에서의 네트워킹

9. 최선의 방법 익히기
네트워킹에 필요한 매너
리셉셔니스트와 비서는 당신의 외교사절이다
소개를 잘하는 법
과도한 네트워킹은 금물

10. 행사장, 회의장에서의 네트워킹
네트워킹의 장비를 준비하라
이름표는 오른쪽 어깨에 달자
악수는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
이름을 기억하는 요령
행사 전에 배를 채워라
(......)

11. 팔로우업의 기술
꾸준함과 스토킹의 차이
팔로우 업의 방법과 시점
점심 초대는 신중히
상대방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팔로우 업
상대방이 쉽게 거절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

12. 전화, 이메일 등의 간접 네트워킹
전화
빠른 의사소통에 유용한 이메일
손으로 쓴 감사편지
비즈니스용 개인 웹사이트
전화 통화를 성공시킬 수 있는 요령
부탁은 구체적으로 하라

13. 인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기존 고객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라
같은 업계의 단체에서 활동하라
앞에 나서서 일을 벌이는 사람이 돼라
동문 네트워크를 살펴라
자원봉사는 인맥을 넓히는 좋은 기회다
(......)

14. 네트워킹에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

15. 내키지 않는 네트워킹에서의 대처법
어떻게 기운을 내야 할까?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상대방을 귀찮게 한다는 느낌이 든다
궁핍한 사람처럼 보이기 싫다
낯선 사람들로 가득한 장소가 두렵다
(......)

16. 기타의 다양한 네트워킹
성별 네트워크
OB 네트워크
인종, 문화, 몸무게 및 기타 네트워킹 요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네트워크

17. 마무리하며

저자 소개

저자 : 다이앤 C. 달링
네트워킹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이펙티브 네트워킹Effective Networking의 설립자이자 CEO로서, 에 고정 출연하며 <월스트리트 저널>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휴먼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역자 : 이주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각종 국제회의에서 동시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앞서가는 1:1 마케팅 기업』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3쪽 | 3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71897

책 속으로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에는 겁이 날 수 있다. 특히 인맥을 쌓을 수있는 행사에 참석할 때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라. 어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낯선 사람들로 가득한 방에 들어가는 것은(대부분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로 간주하는) 대중 앞에서의 연설보다 훨씬 더 두렵다고 한다.

한 명 이상의 친구를 만들자. 적합한 친구를 찾기 위해 당신의 인맥을 살펴 볼 때 다음을 고려하라.

--- p.94

출판사 리뷰

나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빠른 노하우, 휴먼 네트워킹

정보·지식 경영의 시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미 평생 직장의 시대는 지났고, 이른바 평생 직업의 시대가 도래했다. 냉혹한 말이겠으나 강퇴, 명퇴 역시 비전문가에게나 해당되는 일, 전문가로서의 브랜드 가치가 분명한 사람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줄 역설적인 기회의 시대이기도 하다. 나 자신이 브랜드 파워가 되는 21세기는 그런 만큼 상호 도움을 주는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네트워킹 기술이 필수적이다. 1966년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네트워킹’이란 단어가 필수 생존 조건으로 여겨질 만큼 현대는 개개인과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 서로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네트워킹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 나 스스로가 어떤 유형에 속하며, 따라서 어떤 식의 네트워킹 노하우를 익혀야 할지를 아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가장 우선적으로 갖춰야 할 기본 재산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미국 전역에 걸쳐 네트워킹 전문가로 활약 중인 저자는 편안하고 든든한 인맥을 쌓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길을 제시한다. 단계별 순서를 밟아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방법,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극복하기, 네트워킹에 필요한 여러 도구들에서 미소법, 악수법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사소한 것까지 책으로 읽어야 할까’ 싶을 정도로 꼼꼼하게 짚어간다.

네트워킹은 ‘당신이 누구를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당신을 아는가’의 문제다

흔히 사람들은 네트워킹과 세일즈, 구직요청, 모금활동 등을 오해하곤 한다. 즉, 내가 아쉬울 때 아쉬운 소리를 할 대상의 폭이 얼마큼인가 가늠하는 기준쯤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분명하게 못박기를, 네트워킹이란, 지식과 연락 정보 공유?도움이 필요할 때 적절한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는 것'또한 타인을 돕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즉, 필요를 느끼기 전에 미리 구축하는 인간관계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혈연, 지연, 학연으로 상징되는 한국형 인맥관리, 담백한 인간관계의 느낌보다 모종의 뒷거래를 연상하게 되는 한국 특유의 연줄 중심 문화와 구별된다.

따라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동양식 인맥관리 지침과는 다른, 서로에게 윈-윈 효과를 내는 네트워킹 노하우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부지런히 안면을 익히고 발빠른 접대를 준비하는 것보다, 상대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알맞는 방법론으로 접근할 것을 강조한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길로는 여러 갈래가 있으며,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몇 가지 제안을 한다.

○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호 발전 클럽을 만들자. 물론 여기에는 직위와 종교를 초월하는 인류애와 진실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

○ 네트워킹은 나와 상대방에게 선물이다. 즉 네트워킹이란 내가 다른 사람의 문제 해결사가 되어주고 상대방은 나의 문제 해결사가 되어주는 관계를 맺는 일이다.

○ 상대방에게 뭔가 줄 것을 찾아라.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한다. 하지만 당장 이득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위해 기꺼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어라.

○ 신뢰는 최고의 브랜드다.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쌓은 브랜드 이미지로 제품을 승부한다. 마찬가지로 개인에게도 신뢰는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가 된다.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라.

○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CEO이다. CEO는 회사의 리더이며, 우리는 자기 인생의 리더이다. 최고경영자의 원칙을 네트워킹에 적용하고 당신이라는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행동하라.


소심맨의 네트워킹이 마당발의 네트워킹보다 더 확실할 수 있다

흔히 우리는 주로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유형이 네트워킹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줍음 많은 사람들도 활발하게 인맥을 넓혀 나갈 수 있다. 네트워킹은 진실된 마음과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 그 시작이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도우려는 마음 앞에서는, 사소한 요령과 잔기술의 많고적음이 문제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네트워킹은 마음속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긍정적인 목소리로 바꾸는 좋은 연습이다.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네트워킹은 학습할 수 있다. 지금부터 배우고 즐기면 된다”고 격려하는 이유도 그만큼 확실한, 검증된 노하우를 펼쳐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어떤 인맥관리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세하고 꼼꼼한 지침과 충고를 읽다 보면, 사회 생활을 경험해보지 못한 초년병이라고 해도 기본 이상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다 해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모든 것임을 염두에 둔다면, 때론 잔소리처럼 느껴지는 저자의 지적이 고맙기 짝이 없다.

지금부터는 나 스스로를 알리는 보다 세련되고 치밀한 방법론을 알고 있느냐, 그것을 적극 실천해나가는 자세를 갖추었느냐가 성공의 성패를 가늠한다. 이 책은 그 노하우에 대한 갈증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리뷰 총점 8.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