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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바른 고백과 잘못된 고백 2. 내가 고백하는 것을 내가 소유한다 3. 부정적인 고백의 결과 4. 고백이 소유보다 앞선다 5. 우리의 고백 6. 나는 내가 고백한 대로 소유한다 7. 고백이 차지하는 위치 8. 나는 인정한다 9.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과 다를 때 10. 끊임없이 확언하라 11. 우리의 대화 12. 자신의 믿음을 세우는 자가 되라 13. 믿음의 고백 14.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 15. 실현은 고백한 후에 따라온다 16. 하나님의 말씀에 부정적으로 말하지 말라 17. 고백의 가치 18. 내가 아닌 것 19. 잘못된 고백 20.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21. 내 입술의 고백이 나로 소유하게 한다 22. 예수 안에서 내게 있는 선한 것들을 말하라 23. 확언에 대한 몇 가지 사실 24. 기적을 일으키는 말 25. 질병의 고백인가, 말씀의 고백인가 1. 1. 1. 당신은 믿음의 사람이다 2. 두 가지 고백 3. 나는 병들고 지친 것에 진절머리가 난다 4. 우리의 말의 능력 5. 바른 말들이 얼마나 위력이 있는가 6. 긍정적인 고백의 가치 7.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다” 8.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받았다” 9. 견고한 믿음을 가지라 10. 당신의 말이 당신에게 역사하게 하라 11. 나는 결코 내 입술의 고백 이상 올라가지 못한다 12. 예수님의 입술에는 아버지의 말씀이 있다 13. 말로 성공을 항해 나아가라 14. 부정적으로 말하지 말라 15. 내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 때 16.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 17. 내가 두 번 다시 하지 말아야 할 말들 믿음의 연습 E. W. 케년에게 드리는 찬사 18.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 19. 믿음을 세우는 자 20. E. W. 케년 박사의 사역 21. 나의 아버지, E. W. 케년 박사 22. 돈 고셋: 딸의 시각에서 |
오태용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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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의 삶에서, 또 다른 성도들의 삶에서 패배감과 실패의식을 계속 느끼고 있다는 사실에 나는 오랜 세월을 혼란에 빠졌었다. 나는 병자들을 위해 사역 가운데 기도했다. 성경 말씀이 ‘사실’임을 나는 알기에 내 삶에 새는 구멍이 어디인지 찾으려고 부지런히 살폈다. …… 나는 내 자신에게 물었다. 내가 굳게 붙잡아야 할 것은 “성경의 절대적 완전성” 아닌가! “그리스도의 속량사역” 아닌가! “내가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의 정체성” 아닌가! “하나님이 나의 생명의 능력”이 --- p.7-8
- 우리의 입술의 고백의 본질은 다음 몇 가지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 첫째,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이다. 둘째, 하나님께서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에서 이루신 일이다. 셋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께 어떤 존재인가이다. 넷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실 수 있는 일, 혹은 성경 말씀이 우리의 입술을 통해서 행할 일이다. --- p.12 - 이런 입술의 고백이 나의 기도를 담대하게 해준다. 이런 고백이 나의 믿음을 세워준다. 이런 고백이 나의 길을 확실하게 해준다. 나는 한계가 없으신 분과 말씀으로 연합이 되어 있으므로 나는 더 이상 한계에 속박 당하지 않는다. --- p.16 -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이 진지하기는 하지만 약한 이유는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말씀이 말하는 대로 입술로 고백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해야 하는 일은 그들이 아버지의 마음에서 어떤 존재인지, 즉 아버지께서 그들을 어떻게 보시는지를 발견한 다음, 그것을 자기 입술로 자주 고백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당신의 믿음은 증가하게 된다. --- p.18-19 -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고백을 하고 있다. 가만히 보라. 그들은 항상 그들의 신분이 아닌 것을 말한다. 그들의 약함을 말하고, 그들의 실패를 말하고, 그들의 돈이 없음을 말하고, 그들의 능력이 없음을 말하고, 그들의 건강이 안 좋음을 말한다. 그들은 언제나 똑같이 그들이 했던 고백(말)의 수준을 따라간다. 우리 중에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영적인 법칙 하나는, 우리의 입술의 말이 우리를 지배한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평소 말하는 대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 p.153-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