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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플루트의 역습 2. 트럼펫의 본심 3. 오보에의 각성 에필로그 |
Ayano Takeda,たけだ あやの,武田 綾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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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캐릭터]
오우마에 쿠미코 유포니엄을 담당하는 취주악부 1학년. 초등학교 시절부터 유포니엄을 불기 시작해 경력은 7년이다. 쉽게 분위기에 휩쓸리는 반면, 상황은 꽤 냉정하게 바라보는 편이다. 다만, 머릿속에 든 생각을 곧바로 말로 내뱉는 경향이 있다. 코사카 레이나 트럼펫 담당의 취주악부 1학년. 트럼펫 실력은 부에서 으뜸이다. 진지하게 음악을 추구하며, 동경하던 타키 선생이 키타우지에 부임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장학금을 뿌리치며 키타우지 고교로 전학했다. 요로이즈카 미조레 오보에 솔로 독주자 2학년. 오보에 실력은 흠잡을 곳 없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뭔가가 빠진 듯한 느낌을 준다. 미나미 중학교 출신으로,친구인 노조미와 함께 고등학교에서도 취주악부에 들어왔다. 카사키 노조미 원 플루트 담당의 2학년, 1학년 때 모종의 일로 취주악부를 그만두었지만, 취주악에 대한 관심 자체는 계속 품고 있었다. 취주악부가 교토 대회를 통과한 이후, 취주악부 복귀 신청을 한다. 카토 하즈키 중학교 때까지는 테니스부에 들었던 초심자 1학년. 트럼펫을 노렸지만 소리가 전혀 나지 않는 관계로 튜바 주자가 되었다. 솔직 담백 일직선의, 아무리 봐도 체육계스러운 성격이지만 소녀심도 겸비했다. 튜바에 붙인 이름은 ‘츄파카브라’. 카와시마 사파이어 강렬한 DQN네임의 자그마한 소녀. 덩치에 어울리게(?) 콘트라베이스를 담당하며 실력은 수준급. 강호 취주악부가 있던 에스컬레이터 시스템 여중 출신이지만 청춘을 구가하고 싶어서 키타우지에 입학했다고. 타나카 아스카 저음 파트 리더이자 취주악부 부부장 3학년. 유포니엄 주자로 통솔력과 연주 실력을 겸비한 실질적인 취주악부의 리더지만, 레이나와 마찬가지로 음악 일직선으로 음악과 관련된 일이 아니면 철저 중립파의 조금 꼬이고 냉담한 성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