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경상 국립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해 현재 순정만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허브캔디》 《네가 좋아》 《뷰티》 《Visitor》 《장미를 주세요》 등의 글을 써 왔습니다.
그림 : 이경신
2000년 만화잡지 <화이트>에 'Cafe Always'로 데뷔하였습니다. 그 동안 펴낸 작품으로는 《플래시캣(전5권)》 《소년 X파일(전6권)》 《싸이키델릭(전3권)》 등이 있으며, 학습만화로는 《새콤 달콤 러브스토리》 《사랑하는 딸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 37가지》 《스스로 노력하는 부지런한 아이 빈둥빈둥 놀기만 하는 게으른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