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나탈리 토르만
과학 관련 기자로 활동했으며, 환경과 동물 영역의 전문가이며 프랑스의 ‘이미지독(image doc)’ 잡지 창간 이래 정기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글 : 안느 로르 프르니에 르 레
어린이 잡지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프랑스의 ‘이미지독(image doc)’ 잡지 창간 이래 정기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역자 : 곽노경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키아바의 미소》,《오리건의 여행》,《구약성서 이야기》,《신약 성서 이야기》,《인간과 사자》,《예루살렘으로 간 작은 개미》,《산토끼와 악어 이야기》,《인디언과 뱀과 밤》,《홍당무》,《안데르센 동화집》,《흰빛 잿빛 검은빛》,《오르송》,《얼굴 빨개지는 친구》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