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참 아름다워라 나의 푸른 것들아 분홍 양말 홑저고리 아버님, 첫눈이 푸르지요? 조선 개똥이 새엄마 선보기 칼잽이의 누이 니르말라의 가시관에 부쳐 윤예선 그 사람 2부 웰빙 세 시간 섬에서 돌아온 남자 유년의 소리 삭수제비 뜨는 날 내 전우의 그 한 마디 저 강을 건널 때 이식증 욕설도 기도요! 갈기와 꼬리 앞바퀴를 좀 쳐들어 줄까 3부 무력함에 대하여 대학로에서 장미를 사다 살 좀 빼라 개처럼 살고 싶다 대사관을 뜯어 씁시다 시가체의 강아지 씨알을 묻는 마음 서리 밟던 소년 캐나다에서 추연이 4부 제3자 두 남자의 향기 죽이지 마소 700번 치던 시계 나, 사람? 도토리의 염량 여우비 오늘은 엄살해야겠다 〈게르니카〉의 몫 그래서, 뭐야! 작가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