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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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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CD 1

  • 01 꽃묘(시오리길2) - 김두수
  • 02 강 - 김두수
  • 03 보헤미안 - 김두수
  • 04 좋아 - 이원재
  • 05 등대지기 - 김의철, 임의진
  • 06 별 - 임의진
  • 07 나는 노래한다 - 이정미
  • 08 이정미 인생이야기 - 이정미
  • 09 케이세이선 - 이정미
  • 10 아침이슬 - 이정미
  • 11 저녁강 - 김두수

아티스트 소개 1

노래김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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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ography 시오리 길 (1986) 약속의 땅 (1988) 보헤미안 (1991) 자유혼 (2002) 열흘 나비 (2007) 저녁강 (2009) * Awards 대중음악 100대 명반, 김두수 4집 '자유혼' 선정 2002년 올해의 네티즌이 뽑은 음악인상 수상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특별상 수상 * 공연 실황/ 김두수 청개구리 라이브 (2003) * 참여 음반/ 여행자의 노래 1-4 (2003-2007), 기차 여행 (2006) * 영미판 컴필레이션 음반/ International Sad Hits (2006) * 김두수
* Discography
시오리 길 (1986)
약속의 땅 (1988)
보헤미안 (1991)
자유혼 (2002)
열흘 나비 (2007)
저녁강 (2009)

* Awards
대중음악 100대 명반, 김두수 4집 '자유혼' 선정
2002년 올해의 네티즌이 뽑은 음악인상 수상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특별상 수상

* 공연 실황/ 김두수 청개구리 라이브 (2003)
* 참여 음반/ 여행자의 노래 1-4 (2003-2007), 기차 여행 (2006)
* 영미판 컴필레이션 음반/ International Sad Hits (2006)
* 김두수 6집 '저녁강' 발매기념 2009 김두수 정기콘서트 (2009년 10월 22일)

1959년, 한국에서 가장 달고 붉은 사과가 열리는 대구에서 태어나, 은행원 아버지와 교사였던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다복하게 자랐다. 작곡과 연주, 노래 솜씨는 초등학생 때부터 재능을 인정받았고, 처음 기타를 매만지기 시작한 것은 중학생 시절부터였다. 그러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자 가슴은 왼통 슬픔으로 가득 차올랐다. 대학에 진학해서는 무전무목(無錢無目)하며 도보여행을 자주 떠났다. 대구 경북대학교를 거쳐 서울의 고려대학교를 마칠 즈음에는, 명동 골목 뮤직홀에서 노래를 부르는 무명가수가 되어있었다. 그의 음성과 연주, 노래는 너무나 독특하고 철학적이어서, 경탄과 배척을 동시에 받았다. ‘지서종’이라는 본명을 버리고 ‘김두수’라는 가명을 갖기 시작한 때가 이 즈음이다.

1986년 첫 음반 [시오리 길]을 발매했으나, 자유의 갈망이 깃든 가사는 군사정권의 탄압을 받았으며, 1988년 2집 [약속의 땅]을 발매했을 때는 이미 ‘경추 결핵’이라는 무서운 병마가 찾아들어 청중 앞에 서는 일이 거의 불가능하였다. 결핵 3기의 사경을 헤매며, 병원에서 3년 세월동안 투병한 끝에 기적적으로 생환, 1991년 3집 [보헤미안]을 발매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음반의 수록곡이었던 ‘보헤미안’을 들은 청중이 생의 허무를 느껴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생겼다. 마음이 무거워진 김두수는 음악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강원도 대관령 깊은 산중으로 은둔하여, 조그만 텃밭을 일구며 자연과 벗하면서 10년 세월을 음악과는 이별하고, 산새들의 노래를 경청하며 지냈다. 그러다가 2002년, 애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4집 [자유혼] 을 발매했다.
김두수의 귀환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왔다. 그해 ‘올해의 음반’에 선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 대중음악사 100대 음반’에 헌정, 생애처음으로 단독콘서트를 갖기도 했다. 영미판 컴필레이션 [International Sad Hits] 에 아시아의 전설적 포키로 집중 소개되어 전 세계에 팬들을 갖게 되었고, 월드뮤직 컴필레이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엔 애창곡을 수록, 음악적 외연을 세계로 넓혀갔다. 드디어 2007년, 일본의 고집 있는 레이블 P.S.F 레코드와 조우(遭遇), 5집 [열흘 나비 -10 days Butterfly] 를 발매하게 되었다. 아시아는 물론 세계배급을 통해 유일무이한 한국의 아트 포크 로커이며 불멸의 예술혼인 김두수의 '현재진행형'은 과연 어떤 평가 앞에 놓이게 될지 자못 궁금할 따름이다.

김두수의 다른 상품

'청개구리' 아티스트
청개구리 리더 김의철
- '한국 포크의 대부'로 불리는 김의철은 73년 명동 가톨릭여학생회관의 노래모임 '해바라기'의 리더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74년 데뷔 음반 "김의철 노래모음"이 가위질 당하면서 대중음악계와의 절연을 선언했다. 이후 그는 80년대 미국과 독일에서 세계적 기타리스트의 사사를 받았고 미 뉴욕에서는 기타 교수로도 재직했다. 96년 이후에는 양희은의 모든 음반과 공연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현재 청개구리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그의 대표곡으로는 ‘군중의 함성’, ‘저 하늘의 구름 따라’, ‘들국화’등이 있다.

8월의 포크 가수 이성원
-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왕실 지원으로 운영되는 문화재단의 초청으로 수도 쿠알라룸프르 최고의 무대에서 노래한 최초의 국내 대중가수가 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성원은 김두수, 곽성삼과 더불어 ‘80년대 3대 포크 가수’로 포크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리 가락을 모던 포크가락에 담아오고 있는 거의 유일한 포크 아티스트이다. 대표곡으로는 ‘소쩍새 우는 밤’, ‘바람이 분다’, ‘저기 흰구름’등이 있다.

9월의 포크 가수 김두수
- 4집 "자유혼"은 음악 네티즌들에 의해 '2002년 한국 대중음악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김두수는 장르를 규정하기 힘들만큼 독특한 가락과 내적 에고이즘으로 무장한 꿈과 이상의 노래로 포크 팬들에겐 ‘이 시대의 가인’으로까지 불리는 포크 가수이다. 대표곡으로는 ‘보헤미안’, ‘나비’, ‘꽃묘’등이 있다.

청개구리 세션 문지환, 장경아
- 문지환은 클라리넷, 기타, 리코더등 다양한 악기에서 수준 이상급의 연주를 들려주는 세션으로 양희은의 세션으로 활약한 아티스트이다. 그는 코러스는 물론 창작 작업에서 많은 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양한 세션을 통해 음악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중이다. 장경아 역시 양희은의 세션으로 키보드를 맡고 있으며, 김두수 공연에서는 아코디언의 연주 또한 들려준 실력파이다. 문지환과 더불어 김의철과 함께 청개구리를 지키는 일등공신이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3년 11월 27일
시간/무게/크기
1500g |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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