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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임백준
한빛미디어 200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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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재즈로 여는 아침의 향기
01.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02. 퍼즐로 풀어 보는 알고리즘의 세계
03. 데이터 구조 정의하기
04. P를 출력하는 프로그램 P
05. 숨어 있는 버그를 찾아라
06. 톡톡 튀는 알고리즘 만들기
07. 팰린드롬의 세계
08. 콘웨이의 둠스데이 알고리즘

2장. 록과 함께 하는 정오의 활기
01. 정렬 알고리즘
02. 검색 알고리즘과 최적화 문제
03. 동적 프로그래밍
04. 해시 알고리즘
05. 사운덱스 검색 알고리즘
06. 수도사 메르센느
07. 프로그래머가 느끼는 성취감의 본질
08. 문학적 프로그래밍

3장. 하드코어로 달아오르는 뜨거운 오후
01. 유클리드 알고리즘
02. 재귀의 마술
03. 리베스트, 샤미르, 에이들맨의 수학 게임
04. RSA 알고리즘
05. 잠깐 쉬어 가기
06. RSA 알고리즘 - 계속
07. 세 줄짜리 펄 프로그램
08. 해커들이 작성한 시(詩) 이해하기
09. 두 줄짜리 RSA 알고리즘

4장. 클래식으로 마무리하는 차분한 저녁
01. N개의 여왕 문제
02. 눈으로 풀어 보는 N개의 여왕 문제
03. 문제 속에 숨어 있는 단편적인 알고리즘
04. 재귀와 스택
05. 제프 소머즈의 알고리즘
06. 비트 연산자 복습하기
07. 2의 보수
08. 제프 소머즈 알고리즘 분석

참고 문헌 및 웹사이트
이 책에서 소개한 알고리즘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했다.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의 AI센터에서 4년 동안 데이터 조직을 이끌었다. 이후 런던에서 삼성리서치 영국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했고 2024년 초에 한국으로 돌아와 한빛앤이라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창업하여 CEO 역할을 맡고 있다. 2017년 한국에 들어오기 전까지 미국에서 살았고, 20년 동안 뉴욕 월스트리트의 다양한 회사와 스타트업에 다니며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뉴욕에서 일하던 시기에는 한국에 있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프로그래밍』,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누워서 읽는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했다.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의 AI센터에서 4년 동안 데이터 조직을 이끌었다. 이후 런던에서 삼성리서치 영국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했고 2024년 초에 한국으로 돌아와 한빛앤이라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창업하여 CEO 역할을 맡고 있다. 2017년 한국에 들어오기 전까지 미국에서 살았고, 20년 동안 뉴욕 월스트리트의 다양한 회사와 스타트업에 다니며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뉴욕에서 일하던 시기에는 한국에 있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프로그래밍』,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누워서 읽는 퍼즐북』(2010),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2008), 『뉴욕의 프로그래머』(2007), 『소프트웨어 산책』(2005), 『나는 프로그래머다』(2004),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2003), 『행복한 프로그래밍』(2003, 이상 한빛미디어),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공저, 2011, 로드북) 등 다양한 도서를 집필하였으며,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2012)를 번역하였다. 그 외에 각종 기고 및 강연, 팟캐스트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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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6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42624

책 속으로

『행복한 프로그래밍: 컴퓨터 프로그래밍 미학 오디세이』가 나온 지 반 년 만에 두 번째 책인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의 서문을 쓰게 되었다. 이전 책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인 깊이를 향해 ‘반걸음’ 정도 다가간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다가간 정도가 ‘한걸음’이 아니라 ‘반걸음’인 이유는 분명하다. ‘행복한 프로그래밍’이라는 제목에서 방점이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행복한’이라는 형용사에 찍혀 있었던 것처럼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에서 방점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누워서 읽는’에 찍혀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하루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모든 일과를 마치고 손에 가벼운 소설을 (혹은 만화책을) 들고 잠자리에 들 때다. 여기에서 ‘누워서 읽는’이라는 표현은 그와 같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순간을 채워 주는 ‘맛있는’ 읽을 거리를 의미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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