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말
내 이름은 시부랑탕 비명 지랄하네, 지랄하네 추락한 자들 잉태 역은 언제나 성기 무임승차 헌옷전 매혈 벽돌작업 털보 피와 밥 무전취식법 우산 끝 탑돌이 악사 빼요, 빼 겨울 나비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소년 감화원 떡전골목 한고조(寒苦鳥) 갱생원 인간 상품 뭔가 다르게 보이는 것 염소수염 돼지의 음악 개 돌연변이 변신 방부제 꿈의 꿈틀거림 인공 식도 날개 강도의 꿈 또 하나의 자궁 암내 조소 생쥐와 시궁쥐 감방 환경종자론 자수 기결수 이카루스 뒷밀이 대담: 성자 김신용, 시부랑탕 김신용의 전무후무한 소설 - 장정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