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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앞두고 ...
연말정산에 얽힌 사연 1. 연말 특별보너스, 연말정산! 연말정산이 뭐길래? 그럼,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 2. 세금, 얼마나 줄일 수 있나 ? 내 월급이 얼마지... 샐러리맨의 특권! 근로소득공제 호구조사를 철저히 하라 영수증, 빠짐없이 챙기자! 청약저축을 들면 공제를 해준다 연금저축도 공제를! 열심히 사용하자! 신용카드 벤처기업에 투자한 것도 공제해준다 소득공제신고서를 작성해 보자 3. 또 공제를 해준다고 ? 이제 내야 할 세금을 계산해 보자 샐러리맨은 또 세액공제를 해준다고 ? 장기증권저축에 가입했다면 기타 세액공제 4. 돌려받느냐? 더 내느냐? 그럼, 환급이냐? 추가납부냐? 그런데, 주민세는 뭐야? 저는 올해 회사를 옮겼는데요? 박과장의 연말정산 최종정리 뭐? 자동으로 세금을 계산해준다고... 부록. 연말정산 체크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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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연말정산의 소득공제와 관련된 자료들 중에는 카드사나 보험사에서 보내주는 '∼증명서'들도 있고, 우리가 열심히 모아 놓았던 영수증도 있겠지만, 아이들 유치원비 증명서나 기부금영수증 등은 이때쯤 관계된 곳에 가서 증명서를 받아야 한다.
보통 12월초쯤 되면 보험회사, 신용카드회사, 백화점에서 보낸 '∼증명서류'의 우편물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연말정산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를 떠올리고 그런 우편물들을 아무데나 둘 게 아니라 차곡차곡 모아 두어야 한다. 한두 개 들어 놓은 보험회사에서 보낸 '연말공제용 보험료납입증명서', 그동안 쇼핑했던 '백화점카드 사용내역서', 아직은 좀 주인장 눈치는 보여도 현금으로 계산 안하고 신용카드로 계산해왔던 '신용카드 내역서'가 모여서 연말공제 때 피가 되고 살이 되어 특별보너스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 p.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