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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 계정과목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지출경비에 대한 증빙서류의 수취 및 보관의무 재무상태표로 계정과목을 찾아보자 손익계산서로 계정과목을 찾아보자 part1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이보다 더 알찰 수 없다 part2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이렇게 쉽다 part3 계정과목, 이제 프로의 길이 보인다 part4 거래내역으로 계정과목을 찾는다 【ㄱ】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ㄴ】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ㄷ】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ㄹ】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ㅁ】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ㅂ】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ㅅ】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ㅇ】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ㅈ】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ㅊ】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ㅋ】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ㅌ】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ㅍ】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ㅎ】으로 시작하는 거래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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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환산이익 (대변과목 / 1년에 한 번 발생)
보유하고 있는 외화 표시 채권의 환율이 발생시점보다 보고기간 말에 올랐을 경우 또는 외화 표시 채무의 환율이 발생시점보다 보고기간 말에 내렸을 경우에 발생하는 평가이익을 처리하는 계정이다. 이는 손익계산서에서 영업외수익 내에 분류되며, 개인과 법인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분개의 예 (주)Account는 상품을 10,000달러어치 수출한 후, 결산시점까지 아직 대금이 회수되지 않았다. 수출시 1달러당 환율은 1,000원이었고, 연말에는 1,100원이었다. 수출시 (차변) 매출채권 10,000,000(대변) 매출 10,000,000 보고기간 말 평가시 (차변) 매출채권 1,000,000 (대변) 외화환산이익 1,000,000 보충 설명 평가대상은 수취금액이나 지급금액이 외화로 되어 있는 화폐성 외화자산, 부채이다. 화폐성 외화자산이란 받을 외화금액이 정해져 있는 현금, 예금, 수출외상대금을 말하며, 화폐성 외화부채란 줘야 할 외화금액이 정해져 있는 수입외상대금, 외화차입금을 말한다. 적요 보유외환 평가이익, 외화예금 평가이익, 수출외상대금 평가이익, 수입외상대금 평가이익, 외화차입금 평가이익 주의 1. 외화환산이익은 결산시점에 회수되지 않았거나 결제되지 않은 외화를 평가할 때 발생하는 것이다. 반면에 외환차익은 실제로 외화를 회수하거나 갚을 때 발생하는 것이다. 2. 외화로 표시된 자산·부채를 평가할 때 기업회계에서는 대차대조표일 현재의 적절한 환율인 현행환율을, 세법상으로는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실무에서는 세법에 따라 평가하면 된다. 3. 해외지점, 해외사업소, 해외소재 지분법적용대상회사의 외화표시 자산·부채를 환산하는 경우는 자본조정 중 해외사업 환산이익(손실)과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절세 전략 기업회계상 발생한 외환환산이익은 세무상 익금불산입(△유보)으로 세무조정이 필요하다. ----p.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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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에게 필요한 계정과목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은 복잡하고 아리송했던 계정과목에 관한 개념부터 활용까지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다. 회사마다 자주 발생하는 계정과목이 다른 데다가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사업분야를 확대, 변경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계정과목을 선택하기가 어렵다. 회계처리를 하기 전에 먼저 그 거래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해야만 회사에 적합한 계정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업종을 고려한 계정과목뿐만 아니라 분개 방법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 어느 회사에서도 자사의 실정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영자와 실무자들의 편리를 위해 거래 내역만으로도 계정과목을 찾을 수 있도록 목차를 만들어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상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회계 처리 방안 및 절세 전략을 제시해 추정 재무제표를 만들고 세금 예측,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할 때 유용하도록 정리되어 있다. 특히 기본 원리를 중심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경리?회계 입문서이자 활용 가능한 실무서로서 두루 손색이 없다. 한 권으로 끝내는 계정과목 완전정복 가이드! 누구에게나 경리와 회계지식이 필수인 세상이지만 이를 제대로 갖춘 사람은 드물다. 특히 상황에 맞는 계정과목을 고르는 데 애를 먹고, 외부제출용 추정재무제표를 만들거나 예산을 짤 때 회계와 세법 용어를 몰라 쩔쩔맸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 영업하기도 어려워졌는데, 관리 측면만 하더라도 제대로 된 재무제표나 내부 관리 자료가 경영자에게 보고되지 않는 악순환을 겪기 쉬워 회사 상황에 맞는 계정과목을 고르고 제대로 분개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탄탄한 내용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계정과목이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처음에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다음은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항목으로 계정과목을 찾을 수 있게 해놓아 개념부터 활용까지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파트 1과 파트 2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손익계산서 계정과목에 대한 내용으로 계정과목의 개념과 분개 방법, 보충설명, 적요, 주의, 절세 전략 등을 제시해 추정 재무제표를 만들고 세금 예측,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할 때 유용하도록 정리되어 있다. 파트 3에서는 계정과목의 개념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다. 파트 4에서는 경영자들의 편리를 위해 거래내역만으로 계정과목을 찾을 수 있도록 목차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