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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는 보통사람을 위한 성공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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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 단계 :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을 모방하라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 유대감을 형성한다 행동 하나하나에 감정을 불어넣는다 나만의 고유한 음색을 만든다 일관된 정체성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사람들로 하여금 비전을 갖게 만든다 2. 실천 단계 : 대화를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하라 목적을 제시하면서 대화를 시작한다 전달하는 정보가 유용함을 보여준다 어려운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거리감은 좁히고 친근감은 넓힌다 매력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감정을 읽어내고 긍정적 반응을 유도한다 3. 심화 단계 : 상대의 자부심을 드높여라 상대의 입장에 초점을 맞춘다 듣는 기술을 계발한다 이야기에 대한 상대의 반응을 파악한다 연상 작용을 통해 설득 효과를 높인다 무대공포를 극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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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반드시 연습을 해야 한다. 이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유연성을 기르려면 감정 표현 연습을 해야 한다. 에어로빅을 처음 시작할 때는 마음먹은 대로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감정 표현도 마찬가지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는 인내심이 관건이다. 온몸 구석구석 안 아픈데가 없이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버릴까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현재 자신이 노력하는 일이 몹시 힘들고 괴로워도 꾸준히 계속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렵더라도 감정 표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표혈할 수 있는 감정의 폭이 넓어지고 강도도 높아진다. 감정 표현 연습에서는 준비 단계가 중요하다. 에어로빅을 할 때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지 않으면 부상을 당하거나 동작을 따라하기 힘든 것처럼 감정 표현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준비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pp. 6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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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에 대한 5가지 오해를 버려라
이 책을 읽기 전에 우리는 먼저 카리스마에 대한 5가지 고정 관념을 깨뜨릴 필요가 있다. 그 5가지 오해와 저자가 제시한 올바른 이해는 다음과 같다.
① 첫 번째 오해 : 카리스마란 타고나는 것이다 - 카리스마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② 두 번째 오해 : 카리스마는 권력에 근거한 것이다 - 카리스마는 권력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근거한 것이다. ③ 세 번째 오해 : 카리스마는 외모에서 풍겨져 나온다 - 카리스마는 외모에서 풍겨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외모와 내면의 조화에서 얻을 수 있다 ④ 네 번째 오해 : 카리스마를 통해 다른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 - 카리스마란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상생하기 위한 수단이다 ⑤ 다섯 번째 오해 : 카리스마는 일반인과 상관없다 - 카리스마란 특정한 사람의 소유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배우고 계발할 수 있는 자질 가운데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