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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이 바뀌면, 당신의 인생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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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머리만 대면 잠을 잘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능숙하게 잠을 조절하는 사람이다. 단지 오래 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잠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잠자기의 명수이다. 경영의 귀재라고 불리는 사람들 가운데는 잠을 엄격하게 조절해 몸 상태를 항상 최상으로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이 푹 잘 수 있는 시간대에 맞춰 잠으로써 활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는 사람이 잠자는 기술을 제대로 익힌 사람이다. 바쁜 사람일수록 계획적으로 잠을 자야 한다. 잠을 적게 자도 끄떡없다면서 바쁜 듯이 일하는 사람 가운데는 낮잠, 아니 낮잠뿐만 아니라 잠이 올 때마다 잠깐씩 조는 기술을 가진 사람이 많다. 단, 낮잠은 짧게 자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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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시간의 길이로 좋고 나쁨이 결정되지 않는다. 잠은 성질이 매우 주관적이다. 다시 말해 자신만 괜찮으면 잠자는 시간의 길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단 괜찮다는 말의 뜻이 애매한데, 잠이 깼을 때 상쾌한 기분이 들면 잠을 잘 잤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러므로 잠자리에 들어가서 잠들기까지의 시간은 다음날 두뇌의 회전에도 큰 영향을 준다. 실제로 수면 시간 자체의 길이보다 잠자리에 들어가 잠자리에 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의 길이가 훨씬 중요하다.
나폴레옹이 한번에 두세 시간 정도 자는 짧은 수면으로 중요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었던 까닭도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일어났을 때 두뇌가 잘 회전한다. 머리를 침대에 대자마자 잠이 드는 체질은 타고나는 듯하다. 하지만 인생을 제대로 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피나게 노력한 대가로 그런 습관을 익힌 면도 다분하다. 그러므로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누구나 잠자리에 들자마자 바로 잠들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