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이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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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부터 큰 인기를 모았던 화보·사진·음악이 곁들인 《신드롬》은 귀여니의 글과 박희정의 그림과 캐스팅된 주인공들의 사진, 신인가수 지솔(G-SOUL)의 노래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소설로 네이버, 멜론과 100만 명의 회원을 가진 귀여니를 사랑하는 모임(귀사모)에서 연재되었고 각 회별로 10만 명 내외의 네티즌들이 연재되는 동안 《신드롬》과 같이 했다.
‘세계 최강 《신드롬》과 해태지몽’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낸 이 작품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의 아픔을 대변하고 그들의 슬픔과 사랑과 애증을 담아 낸 최고의 인터넷 소설이라 할 수 있다. 표지는 귀여니 작품의 전속 일러스트 작가라 불리 울 만큼 친숙한 이소가 그렸고, 3권에는 인터넷에서 볼 수 없던 번외 편을 수록했다. 귀여니는 마이데일리 와의 인터뷰에서 “신드롬 은 소외된 10대들의 사랑과 꿈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이고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작품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세계 최강 신드롬은 바로 우리이고, 이 시대에 신드롬이 되고 싶은 10대들이 질주하며 던지는 상큼한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