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크리스토프 부리오
현재 프랑스 Nancy2대학교 철학과 학과장으로 있다. 철학의 역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고 르네상스 시대부터 근 현대 철학에 관심이 많다. 특히 데카르트와 칸ㄴ트 ㄹ그리고 독일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고, 인식을 주제로 인식속의 상상적인 것과 허구적인 것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역자 : 박종식
부산대학교 철학과에서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부산대, 해양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칸트 철학과 소통의 문제 - 아렌트의 칸트 '반성적 판단력'과 '공통감' 해석을 중심으로」, 「칸트철학에서 판단력과 매개활동에 관한 연구」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칸트철학과 현대』, 『칸트철학과 현대해석학』, 역서로는 『윤리와 대화--칸트와 하버마스의 윤리학 비판』이 있다.
역자 : 안호영
부산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부산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동의대 과학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 전임 연구원으로 있으며, 부산대 등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복잡계로서의 몸과 마음」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마음학 : 과학적 설명 + 철학적 성찰』, 지금은 Bergson의 생명 개념과 물질 개념을 매개로 마음의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