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우리가 짓는 집의 종류 열가지 알아야 집 짓고 10년 늙지 않는다
김집
책만드는토우 2010.09.09.
베스트
공학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노출콘크리트주택
노출콘크리트 정의
노출콘크리트 4대 요소
안도다다오, 그는 누구인가?
노출콘크리트에 대한 또 하나의 선택

나무와 그렇게 하나가 된-목조주택
목구조방식의 역사
목조주택의 좋은점
목조주택의 자재
목조주택 시공과정

흉내낼 수 없는 아름다움-빨간벽돌집
빨간벽돌의 기원
빨간벽돌집의 변천
빨간벽돌의 활용
ALC주택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이는-스틸하우스
스틸하우스 유래
우리나라 스틸하우스의 현실
스틸하우스에 사용되는 자재
스틸하우스 시공과정

튼튼한 집의 대명사-RC주택
RC주택의 정의
주택으로서의 철근콘크리 구조
철근콘크리트주택의 시공과정
철근콘크리트주택의 진화

농가주택의 새로운 대안-조립식주택
조립식주택의 정의
조립식주택의 좋은점
샌드위치패널의 종류
조립식주택이 지어지는 과정

어릴적 꿈이 현실로-통나무집
통나무집의 역사
세계속의 통나무집
기둥-보 통나무집 짓기
모두통나무쌓기 통나무집

나무가 주는 중후함이 매력적인-팀버프레임주택
팀버프레임의 정의
팀버프레임 역사
팀버프리임과 스틱프레임
팀버프레임의 장점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한옥
왜 한옥이라 하는가?
한옥의 재발견
과학을 집대성한 한옥
자연의 섭리를 본뜬 한옥

자연을 닮은 집-황토주택
현대인들은 왜 황토에 열광하는가?
황토주택과 구들
황토주택(토담집) 시공과정
황토주택(기둥-보 구조) 시공과정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저자 : 김집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 『작은집이 더 아름답다!』 『이것이 통나무집이다!』에 이어 다섯 번째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를 펴낸 저자는 서른여덟의 나이에 출판사를 접고 홀연 집 짓는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여 년이 되었다. 이 땅에 아름다운 집이 가득 찰 때까지 집 짓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는 그는 앞으로도 집 짓는 일과 집에 관한 책을 내는 일을 자신이 살아가는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 카페:김집에게 듣는 집이야기 http://cafe.naver.com/zibstory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510g | 148*210*20mm
ISBN13
978899626304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우리가 이 땅에 짓고 사는 집의 종류가 몇 가지나 되기에 그렇게 집 짓고 10년 늙는 걸까? 그런 아픔 속에 집을 지었다면, 그래도 아름답고 살기 좋아 그 안에 사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데... 열이면 열, 다시 짓고 싶다고 한다. 우리말에 삼 세 번이 있듯이, 이 집도 삼 세 번, 세 번은 지어봐야 잘 짓는다는 말이 있다. 집만 짓다가 인생 끝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집이 뭐기에... 우리가 짓고 사는 집의 종류가 겨우 10가지이다. 100가지도 아니고... 그 10가지의 집을 살펴보면 내가 지어 살고 싶은 집은 하나 아니면 두 개가 남는다. 그럼 그 두 가지 중에서 내 형편과 상황 그리고 경제적인 여건에 맞는 하나를 골라 공부하면 된다. 공부 안 하면 성적이 좋을리가 없다. 집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짓고 싶은 집에 대해 공부하지 않으면 좋은 집을 지을 수 없다. 집은 정직하다.

벽걸이 TV 하나 사는데도 인터넷으로 온갖 정보 다 검색해서 보고 심지어 사용 후기까지 읽어보고... 그런 다음 매장에 나가서 꼼꼼히 살펴보고도 곧장 사지 않고 다시 인터넷으로 어디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한지... 그야말로 그 수고가 놀라울 정도이다. 그런데 집은 어떤가? 딱 하나, 집 지을 마음 하나만 가지고 시작을 한다. 건축비도 두루뭉실이다. 건축비야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거나 아니면 집 지어서 대출받아서... 이러니 집이 어디로 가겠는가? 이 집은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 이것은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가 예견된 집이다. 이 책은 이 땅에 지어지고 있는 집의 종류를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집을 지으려는 분들에게 천편일률적인 집이 아닌 좀 더 다양하고 운영의 묘를 살린 이런 집들도 있다!!고 보여드릴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주택의 문화가 한 단계 발전하게 되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