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예견하는 리더십
약한 신호 감지하기 정신적 민첩함 개발하기 자원 최적화하기 2. 정렬시키는 리더십 일체화를 통한 리더십 관계를 통한 과제 해결 행동하는 문화 창조하기 3. 행동하는 리더십 80:20 리더십 준비, 발사, 조준 집요한 추구(그만둘 때는 알자) 결론 |
박정길의 다른 상품
|
세계적인 시스템 학자인 그레고리 베이슨은 '지혜란 우리 모두가 어떤 한 시스팀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며, 시스템에 속해서 상호 작용할 때에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속해 있는 시스템이란 것은 고도로 복잡하고 끊임없이 상호 작용하는 피드백을 통해서 자신의 균형을 유지해 나가기 때문에 '1+1=2'라는 단순한 분석법으로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시스템 안에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유일한 방법은 그 시스템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뿐이다. 제1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신호를 다양하게 수집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다음으로 우리가 배워야 할 단계는 그렇게 해서 얻어진 메시지들을 적절하게 다루는 기술을 배양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이 나타났을 때 그것을 막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당신의 관점과 맞지 않는 피드백이 들어왔을 때 그것을 부정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기회를 찾고, 다른 시장에서도 당신의 핵심 기술을 적용할 기회를 찾아보아야 한다. 다시 말해 당신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 p.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