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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영웅은 당신 안에 있다"
Part1. 내 꿈을 이루어 줄 영웅을 품어라 1장. 영웅을 만나는 자세 초지일관 | 절차탁마 | 청출어람 2장. 내 꿈의 길잡이, 영웅을 찾는 기술 첫 번째_ 목표를 명확히 하라 | 두 번째_ 단점을 인지하라 세 번째_ 가장 성공한 사람을 찾아라 | 네 번째_ 필승전략을 파헤쳐라 다섯 번째_ 나만의 계획을 세워라 | 여섯 번째_ 당장 시작하라 일곱 번째_ 두려워 말라 3장. 영웅으로 인한 3가지 변화 열광하게 할 것이다 | 행동하게 할 것이다 성취하게 할 것이다 Part2. 나를 영웅으로 만들어 주는 8단계 기술 1장. Step1. 영웅처럼 생각하라 영웅다운 생각이 영웅을 만든다 | 실패에서 성공을 부른 생각 새 길을 여는 발상의 전환 |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것을 보다 2장. Step2. 간절히 원하라 최초를 만들어내는 힘 | 완벽한 성취를 이루게 하는 힘 포기를 모르게 하는 힘 | 간절함이 주는 감동 3장. Step3. 시련은 기회다 극한에 던져진 사람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조건을 최고의 발판으로 | 시련은 축복이다 바닥을 치고 일어서다 4장. Step4. 모방하라, 철저히 모방하라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 |' 따라 하기'에서'앞서 가기'로 모방 속에 숨어 있는 창조 5장. Step5. 먼저 공격하라 공격만이 살 길이다 | 편견의 벽을 부수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 6장. Step6. 목숨 걸고 혁신하라 기업의 성패 좌우하다 | 신화를 재창조하다 제2의 탄생 | 파격 리더십에 열광하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 7장. Step7. 배고픔을 기억하라 죽기 살기로 덤벼보자 | 여전히 가야 할 길은 멀다 배고픔보다 못한 배부름 | 부족해야 움직이는 힘이 생긴다 8장. Step8. 크게 생각하고 작게 실천하라 큰 생각을 만든 작은 계획 | 1분과 100분의 동등한 가치 작게 시작해서 크게 성공하라 | 위대한 결과에도 작은 시작이 있다 Part3. 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훈련 1장. 자기 경계의 3원칙 원칙 1_ 자신과 타협하지 말라 | 원칙 2_ 자만하지 말라 원칙 3_ 쉽게 판단하지 말라 2장. 계획보다 중요한 자기 평가 왜, 준비해야 하는가 |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라 '지금의 대한민국은 진정 꿈을 꿀 수 없는 곳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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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누가 뭐라 해도 대한민국 축구 영웅이다. 하지만 2000년 대 초반만 해도 그가 세계적 빅리그에 진출하고 국민적 사랑을 받는 스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당시 그는 특출난 기량을 가진 선수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 평발에 이르기까지 그의 신체적 조건은 축구선수로서 최악이었다. 하지만 그는 훈련을 쉬고 싶다는 유혹을 물리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내일을 위한 준비를 했다. 그리고 결국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유럽리그(PSV 에인트호벤)에 진출한 지 3년여 만에 축구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당당히 입게 되었다. (중략) 영웅이 되겠다는 목표를 확고히 했다면 가장 먼저 '반드시 영웅으로 거듭나고 말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져보자. 박지성이 반드시 축구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었듯, 당신 또한 자신의 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박지성이 자신의 믿음을 현실로 이루어내기 위해 열정을 불살랐듯 당신 또한 자신 안의 열정을 끄집어내야 한다. 이처럼 스스로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굳은 결의와 간절한 믿음, 그리고 이를 적극적인 실천으로 이루어내겠다는 뜨거운 열정까지 초지일관 끌고 나간다면 당신은 영웅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정신 무장을 완료했다.---pp.23-24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탑건, 레인맨, 미션임파서블,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수많은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탐 크루즈. 겉으로 보기에 그는 멋진 외모와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세계적 스타며 행복한 가정과 어마어마한 경제력을 지닌 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에게 난독증難讀症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7세 때 난독증 판정을 받은 그는 스스로 글을 읽거나 쓸 수 없어 주변 사람들이 대본을 읽어 주면 이를 암기하는 방법으로 영화 촬영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략) 물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맞닥뜨리고 인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단점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실패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당신을 짓누를 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일이 그렇듯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회피하고 싶은 점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그 노력은 그것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단지 두렵다는 이유로 계속 현실에서 도망 다닌다면 그것은 언젠가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의 발목을 잡게 될 지도 모른다.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pp.36-38 빌 클린턴은 고등학생 때 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이후 미국 대통령의 꿈을 가슴에 품었고, 신지애는 박세리가 LPGA를 누비며 여왕으로 등극하는 모습을 보며 챔피언이 된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이들은 자신의 가슴에 품은 영웅을 통해 보다 큰 꿈을 키웠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매진할 수 힘을 얻었다. 영웅들은 영웅을 꿈꾸는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그리고 그들의 용기와 정신은 많은 사람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준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나는 톰 피터스라는 영웅을 만나게 되면서 '그와 같이 생각하고, 그와 같이 말하고, 그와 같이 행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다시 태어났다. 내가 영웅을 통해 변화와 발전이라는 선물을 받았던 것처럼 당신 또한 당신의 영웅으로부터 상상 이상의 더 큰 선물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영웅을 통해 마음껏 열광하라! 신나게 행동하라! 어느 순간 영웅으로 등극하는 당신을 발견하게 된다. ---p.49 故앙드레김은 어릴 적부터 미술, 음악, 연극, 문학 등에 빠져 살 만큼 예술에 대한 열정이 보통이 아니었다. 특히 영화에 관심이 많아 배우의 꿈을 키우던 그는 어느 날 영화〈파리의 연인〉에서 아름다운 의상들을 보고 패션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1961년 국제복장학원 1기생으로 디자이너 수업을 받고 마침내 1962년 소공동에 '살롱 앙드레'를 열어 국내 최초의 남성 패션디자이너가 됐다. 남자가 무슨 디자이너냐는 편견에 찬 시선들도 있었지만 故앙드레김은 상관하지 않았다. (중략) 어떤 분야든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장애물을 부수며 앞서가는 사람이 있다. 정해진 틀 안에 갇혀 있다면 당신은 그 틀만큼만 성장한다. 한 단계 앞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스스로가 만들어 버린 틀,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 그것은 당신의 가능성을 무한하게 확장시키고 성공의 길로 이끌어 줄 첫 번째 공격이다. 그리고 승리를 위해 공격을 감행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될 기회를 움켜잡을 수 있다. ---pp.159-164 매년 초 사람들은 나름의 목표를 하나씩 정한다. 10킬로그램 이상 살 빼기, 하루에 반 갑만 피우기, 회식자리에서 술 안 마시기, 외국어 하나쯤 능숙하게 말하기 등 나름의 목표는 원대하다. 하지만 그게 다인 경우가 참 많다. 오늘은 이래서 안 되고, 내일은 저래서 안 된다. 막상 그때가 되면 우리에게는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들이 너무나 많이 생긴다. 자신은 열정과 열의로 가득 차 있는데 주변상황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핑계 없는 무덤이 없는 것처럼 '핑계 없는 실패자'도 없다. 모든 일은 때가 있다. 해야 한다고 느끼는 순간이 가장 좋은 때다. 지금 '어떤 이유'로 해 낼 수 없다면 내일도 모레도 당신에겐 닥친 일을 할 수 없는 새로운'어떤 이유'들이 놀라우리만치 계속 생겨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 다가온 단 한 번의 큰 기회와 영원한 이별을 고하게 된다. 잠시의 안식을 위해 지금 그 자리에 영원히 눌러 앉아 있을 것인가. 그럴 수 없다면 게으르고 핑계가 많은 자신과 영원히 이별해라. 해야 할 일이라면 미루지 말고 당장 끝내라. ---p.235 어려운 시경을 논하지 않아도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익히 들어왔던 '토끼와 거북'의 이야기는 자만에 대한 경각심을 너무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날쌘 토끼와 느린 거북이의 달리기 시합, 누가 생각해도 당연히 토끼가 이기는 게임. 하지만 토끼는 거북이와의 차이가 많이 나자 자만에 빠져 한가롭게 낮잠을 청하고,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걸어온 거북이는 결승점에 먼저 도달한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상대방을 무시하고 스스로를 높이기 시작할 때 성공은 그 만큼 비껴가고 만다. (중략) 자만하는 사람들은 성공하기도 어렵지만 이미 성공한 사람이 자만에 빠진다면 그것 또한 몰락의 길을 자초한다. '이 정도면 됐어'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삶은 고인 물이 되고 만다. 진정 당신의 삶을 썩은 내가 진동하는 웅덩이로 만들고 말 것인가. 강물이 모든 골짜기의 물을 포용할 수 있음은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다. 자신을 낮춘다면 세상은 배울 것으로 넘쳐난다. 죽어라 열심히 공부해라. 그래도 죽지 않는다. 다만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선언한다면 당신의 성공은 죽을 것이다.---pp.238-239 나는 평생을 바쳐 오던 회사를 그만두면서 처음으로 나에게 꿈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 왔는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막막할 뿐, 어디서부터 길을 찾아야 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갑작스레 생긴 인생의 난제를 풀어줄 열쇠가 필요했고, 그 해답을 제시해준 사람이 바로 톰 피터스였다. 만약 당신이 예전의 나처럼 길을 잃고, 꿈도 잃고, 망망대해에 서 있는 것 같은 상황이라면 무엇보다 먼저 당신이 닮고 싶은 인물을 찾으라고 말하고 싶다. 그 사람의 비전과 사고방식, 그 사람의 꿈이 자신의 이상과 닮아 있다면 주저 말고 가슴에 담아라. 그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당신의 아득한 인생에 깃발을 달아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우리가 거쳐 왔던 고민과 방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pp.250-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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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습관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는 삶을 만날 수 있다 어릴 적 위인전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품었던 희미한 영웅의 상(像)은 용감하고, 멋지고,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었다. 이 영웅들은 너무 훌륭해서 닮고 싶으나 감히 닮을 수 없는 사람, 너무 높은 곳에 있는 이상에 불과했다. 하지만 단 한 순간이라도 영웅을 꿈꿔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어린이들에게 "넌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대통령, 의사, 경찰, 선생님, 연예인, 피아니스트, 요리사, 발레리나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이 대답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보기에 가장 멋지고, 똑똑하고, 아름답고, 강하다고 여기는 무언가를 원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각자의 가슴 속에 자신이 원하는 영웅상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현실과 타협하며, 자신이 영웅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아니 영웅이 될 수 있기는 한 걸까?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에 가장 주목받는 강연자, 김광호 원장은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김광호 지음, 21세기북스)'에서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나는 톰 피터스라는 영웅을 만나게 되면서 '그와 같이 생각하고, 그와 같이 말하고, 그와 같이 행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다시 태어났다. 내가 영웅을 통해 변화와 발전이라는 선물을 받았던 것처럼 당신 또한 당신의 영웅으로부터 상상 이상의 큰 선물을 받으리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이 계속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그리고 만일 당신의 가슴이 단호하게 'NO'라고 말한다면 현재 당신이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시선부터 변화시켜야만 한다. 지금까지 당신의 삶을 정체시켜 왔던 요소들에서 벗어나 당신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공의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삶의 시스템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김광호 원장은 이 책에서 '영웅들은 과연 어떻게 영웅이 되었는가', '내 안에 있는 영웅을 어떻게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을까'라는 두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영웅이 되는 시스템-8step(System-eight step)'을 통해 열정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물론 영웅은 지식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지식은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영웅의 모습을 인지하고, 이미 성공한 이들의 시스템을 통해 실패는 줄이면서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내 삶에 주인공으로 살고 싶다면 '영웅의 8단계 시스템'을 스캔하라!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영웅은 단순히 우리보다 뛰어나거나 접근할 수 없는 특별한 영역의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이 특별했던 건 그들의 재능이나 환경이 아닌 노력이었다. 혹독한 가난을 이겨낸 TV토크프로그램 '오프라 쇼'의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와 골프 선수 신지애, 아들을 잃은 상실감을 극복하고 명문대학 스탠퍼드를 설립한 '릴랜드'와 '제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에베레스트 최초 정복자 '에드문드 힐러리', 편견에 도전한 상추 CEO '류근모' 등 수많은 영웅의 모습을 우리는 총 3부에 걸쳐 만날 수 있다. 우선 1부는 '영웅을 가슴에 품어라'를 주제로 문을 연다. 영웅을 만날 때 바람직한 마음가짐은 무엇인지를 비롯하여 자신의 꿈을 성취로 이끌어 줄 롤모델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영웅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영웅이 되는 법을 8단계에 걸쳐 소개한다. '영웅처럼 생각하라', '간절히 원하라', '시련은 기회다', '모방하라, 철저히 모방하라' 등의 내용을 역사 속 영웅들을 비롯하여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영웅들의 살아 있는 다양한 인생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특히 '모태범과 이성화' '姑정주영 회장' '에릭 웨이언메이어' '한경희 대표' 'SK와이번스의 김성근 감독' 등 이들이 겪어야만 했던 극한 시련의 순간들과 남다른 정신력, 적극적인 실천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해 내는 영웅들의 모습은 식어 있던 우리의 가슴을 다시금 뛰게 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영웅이 되기 위해서 꼭 중요한 자기 관리와 자기 경계의 3원칙과 보다 효과적인 자기 평가의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고 있듯이 영웅은 지식만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되는 정보와 지식은 우리 내면에 잠재된 영웅의 모습을 인지시켜주고, 이미 성공한 이들의 '시스템'을 통해 실패는 줄이면서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다면, 내 삶의 주변인으로 남는 자신이 더는 참을 수 없다면 이 책을 들어라. 당신의 영웅과 꿈을 찾아주는 것, 이것이 바로 저자가 "영웅 이야기를 하는 진짜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