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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난 세상에 갓태어난 조카에게/설탕물을 먼저 먹였답니다’
제1부 제뜻대로 살게 해주옵소서 나를 추스르며 거미 거미줄 건강 비오는 날 ... 제2부 별처럼 맑고 깨끗한 사람 태백 산맥 사랑으로 겨울나기 풍경 · 1 풍경 · 2 ... 제3부 엄마가 까치를 만드나? 겨울강 까치 꼬막 노트와 일기장 돌 ... 제4부 ‘촛불’을 해서는 안된다 부모님을 위하여 하느님 작은 그리움 감자밭에서 그녀의 일상 ... 제5부 돈과 사랑사이를 오가며 사랑 · 1 / 사랑 · 2 / 사랑 · 3 / 사랑 · 4 / 사랑 · 5 / 사랑 · 6 / 사랑 · 7 / 사랑 · 8 / 사랑 · 9 / 사랑 · 10 / 사랑 · 11 / 사랑 · 12 / 사랑 · 13 / 사랑 · 14 / 사랑 · 15 / 사랑 · 16 / 사랑 · 17 / 사랑 · 18 / 사랑 · 19 / 사랑 · 20 / ... 제6부 분팔이가게에서 오래 묵은 편지 음악 ‘효성이의 집’ 서울로 가는 편지 조카 ... 제7부 그리움도 좋지만 강변에서 · 1 강변에서 · 2 강변에서 · 3 강변에서 · 4 강변에서 · 5 ... 제8부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고싶다 햇살 · 1 햇살 · 2 3일밤 예배 새벽장터 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