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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얼굴 1~2 / 몸 1~2
모부기 얼굴 1~2 / 몸 1~2 / 잎 1~2 불꽃숭이 1~2 브이젤 얼굴 1~2 / 몸 1~2 / 꼬리 1~2 글라이온 얼굴 1~2 / 몸 1~2 / 날개 1~2 흉내내 1~2 체리꼬 얼굴·몸 1~2 / 꽃잎 1~2 마릴 골뱃 얼굴 / 날개 토게피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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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로 공간인식력과 논리력을 키워 주세요!
종이접기는 한 장의 종이를, 그 모습이 완성되는 것을 상상하면서, 입체적으로 접어 가는 놀이입니다. 이는 바로 어린이의 공간개념을 키워 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그려진 입체의 숨어 있는 부분을 상상하는 수업이 있는데, 의외로 어린이들에게는 이것이 어렵습니다. 머릿속에서 입체를 회전시켜 봐야 하는데 공간개념이 발달해 있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공간개념을 키우기 위해서는 실제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그 연습에는 바로 종이접기가 가장 알맞습니다. 공간개념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져서, 서구에서는 전개도나 투영도 등의 어려운 문제를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수업의 절반 정도를 할애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형 학습은 공간개념과 함께 논리력을 키워 줍니다. 종이접기를 순서에 맞게 차례로 접는 것도 논리력을 키웁니다. 그리고 선을 꼼꼼히 접어 가며 만들면서 손가락 끝의 힘이나 손재주, 끈기 등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종이접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함으로써, 부모와 아이의 대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종이접기나 실뜨기 등의 전승놀이가 다시 각광받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이러한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력의 기초를 키워 갑시다. 종이접기북의 특색과 사용법 1. 본문의 종이 부분(1~64페이지)를 잘라내면, 그대로 종이접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절취선을 가위 등으로 조심스럽게 자르면 접는 부분이 한층 깨끗해집니다.) 2. 불규칙하게 종이접기를 할 때는, 접기선(주로 뒤가 되는 부분에 선이 들어가 있습니다)을 기준으로 해 주세요. 접기선이 없는 부분은 색깔이 다른 부분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분명한 기준이 없는 부분에서는, 접은 그림이나 완성사진을 참고로 해서 접어주세요.(제작상의 이유로 상하좌우의 비율이 종이접기에 지장을 줄 정도로 빗나가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해 주세요.) 3. 종이에는 무늬가 인쇄되어 있으므로, 접기만 하면 즐거운 캐릭터가 되어, 어린이의 관심을 한층 높여 줍니다. 4. 종이를 다 사용해도 접는 법의 페이지(65~81페이지)가 남으므로, 일반 종이로 접은 후 완성사진을 참고로 그림을 그려 넣으면 언제든지 교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같은 종이를 2장 넣은 경우가 많으므로, 부모님이 어린이에게 가르치면서, 같이 접을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