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작하며 2
감수의 글 3 갤러리 6 1장. 고딕(중세 후기)~르네상스 17 고딕(중세후기) 18~21, 32~33 르네상스(전기·후기) 22~31, 34~35 2장. 바로크~로코코 37 바로크 38~43. 56~57 로코코(전기·후기) 44~55, 58~61 3장. 나폴레옹 시대~19세기 전반 63 나폴레옹 시대 64,66~69, 74~75. 56~57 19세기 전반 65,70~73, 76~77 4장.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79 19세기 후반(전기·후기) 80~91, 92~95 19세기 말 89,98~101, 106~107, 110 20세기 초반 97, 102~105, 108~109, 111 5장. 귀부인의 아틀리에 123 드레스를 그리고 싶은데… 124 자료를 활용하자 124 무엇부터 그릴까? 125 실루엣을 생각하자 126 칼라와 네크라인의 모양 130 소매의 모양 132 프릴 그리는 법 134 리본 그리는 법 136 레이스 그리는 법 138 장미 그리는 법 140 Column Column1: 패션사의 주인공은? 36 Column2: 귀부인은 무조건 청결해 보이게 연출하는가 62 Column3: 귀부인의 드레스는 어째서 색채가 화려할까 78 Column4: 드레스의 무늬는 시대의 취향과 감성을 나타낸다 122 참고문헌 142 마치며 143 |
|
서양 드레스의 역사와 디자인을 소개하고 그리는 법, 창작 팁까지 집대성한 드레스의 A to Z
만화 표지 같지만 어엿한 드레스 도감입입니다. 중세 후기~20세기 초(1400년~1930년)유럽의 귀부인의 드레스 변천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친절한 해설에서 배웁니다. 여자는 누구나 드레스에 환상을 가지지요. 저도 드레스를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그리거나 색칠하곤 했습니다. 드레스를 좋아하는 꿈 많은 여성 독자가 읽기를 바랍니다. (독서미터, koont) 드레스의 기본적인 형태를 알면 좋을 것 같다는 가벼운 마음에서 구입했습니다만, 시대의 유행, 옷깃, 소매 모양, 헤어, 소품까지 풍부한 내용이 극진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에 있을 법한 "좀 더 파고들어 알고 싶은데"라 생각하는 부분까지 폭넓게 기재되어 있으므로 드레스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싶은데 망설이는 분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아마존 재팬, 카이도) 공주 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이런 자료들은 보통 사실적이고 성인용인데 이 책의 일러스트는 귀엽고 디테일까지 훌륭합니다. 게다가 드레스만 아니라 머리와 모자와 부채, 액세서리 등도 시대별로 소개됩니다. 현대적인 어레인지 그림도 있고,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재팬, 카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