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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머리가 좋아지는 영양학
수험생을 위한 뇌 집중력, 기억력 필수 영양 상식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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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은 식사로 결정된다
[뇌의 구조와 정보 영양학]
1. 왜 지금 뇌의 영양학인가?
2. 뇌에는 영양의 검문소가 있다
3. 뇌와 포도당의 밀접한 관계 31
4. 뇌의 기능을 높여 주는 영양은 무엇인가? 38

2장 이런 음식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영양소]
1. 단백질의 재점검
2. 포도당으로부터 배우는 지혜
3. 콩은 두뇌식의 왕자
4. 비타민, 칼슘, 핵산과 뇌

3장 이런 음식 섭취 방법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시계와 음식물과의 불가사의한 관계]
1. 생물시계가 식사 시간을 알린다
2. 생물시계는 도움이 된다

4장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우는 메뉴
[뇌의 발육과 6세까지의 영양]
1. 태아의 뇌는 모체의 영향을 받는다
2. 모유와 생선을 권장한다
3. 한창 자랄 때는 단백질을

5장 성적을 올리는 수험생의 식사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가시키는 방법]
1. '아침밥 거르기'의 큰 죄
2. 집중력과 주의력
3. 기억력 향상의 묘약

6장 노망을 방지하는 음식으로 머리는 언제나 청년
[잘못투성이의 영양 상식]
1. 노망방지식
2. 콜레스테롤

저자 소개 2

나카가와 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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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에너지 대사 전문가. 오사카 대학 교수이자 대학원에서는 영양학을 전공한 의학박사이다. 병의 발작이나 출산의 시간을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바이오리듬을 바꿀 수 있는 약 개발을 연구하기도 했다. 자원이 없는 국가가 번영하려면 뇌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시키는 영양학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는 사람.
충남대학교 농산제조학과(현 식품공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식품가공학과 석사 오사카 시립대학 대학원(생물학 전공) 이학박사, 객원연구원 역임 충청전문대학 식품영양과 교수. 효소화학 전공 저·역서: 효소화학, 머리가 좋아지는 영양학, 술과 건강 등 논문: 「당쇄의 부가에 의한 고구마 ß-amylase의 서브유닛 구조와 기능의 해석 및 효소의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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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카가와 하치로
뇌 에너지 대사 전문가. 오사카 대학 교수이자 대학원에서는 영양학을 전공한 의학박사이다. 병의 발작이나 출산의 시간을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바이오리듬을 바꿀 수 있는 약 개발을 연구하기도 했다. 자원이 없는 국가가 번영하려면 뇌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시키는 영양학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는 사람.
역자
안용근
현 충청전문대학 식품영양과 교수. 충남대학교 식품공학과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오사카 시립대학 대학원의 이학부 생물학과 효소화학 연구실을 졸업한 이학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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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44MB ?
ISBN13
9788970447650
KC인증

출판사 리뷰

공부 승률을 높이기 위한 ‘밥 지침서’
영양학을 기반으로 두뇌 활성법을 배우다.

왜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면 그날은 유독 공부가 잘 됐던 걸까? 세 끼를 잘 챙겨 먹은 날은 어째서 평소보다 많은 학습량을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학교 선생님들은 왜들 그리 ‘밥 잘 챙겨 먹으라’고 염불을 외셨을까? 우리는 경험을 통해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다. 상식을 바탕으로 ‘정석대로’ 잘 챙겨먹은 날은 다른 날보다 학업 성과가 뛰어났다는 것을 말이다.
영양학 지식을 바탕으로 뇌의 활성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의 모호한 추측에 결정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아침밥은 자는 동안 소진해버린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때문에 실제로 뇌 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세 끼 식사는 하루분의 포도당을 공급하기에 적절한 식사법이어서 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포도당은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이 공급돼야만 뇌가 활발히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이라면 식사를 통제함으로써 학업의 능률을, 나아가 인생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영양학』은 누가 봐도 영양학 도서이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한 전략서로도 보인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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