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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은 식사로 결정된다
[뇌의 구조와 정보 영양학] 1. 왜 지금 뇌의 영양학인가? 2. 뇌에는 영양의 검문소가 있다 3. 뇌와 포도당의 밀접한 관계 31 4. 뇌의 기능을 높여 주는 영양은 무엇인가? 38 2장 이런 음식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영양소] 1. 단백질의 재점검 2. 포도당으로부터 배우는 지혜 3. 콩은 두뇌식의 왕자 4. 비타민, 칼슘, 핵산과 뇌 3장 이런 음식 섭취 방법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시계와 음식물과의 불가사의한 관계] 1. 생물시계가 식사 시간을 알린다 2. 생물시계는 도움이 된다 4장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우는 메뉴 [뇌의 발육과 6세까지의 영양] 1. 태아의 뇌는 모체의 영향을 받는다 2. 모유와 생선을 권장한다 3. 한창 자랄 때는 단백질을 5장 성적을 올리는 수험생의 식사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가시키는 방법] 1. '아침밥 거르기'의 큰 죄 2. 집중력과 주의력 3. 기억력 향상의 묘약 6장 노망을 방지하는 음식으로 머리는 언제나 청년 [잘못투성이의 영양 상식] 1. 노망방지식 2. 콜레스테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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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승률을 높이기 위한 ‘밥 지침서’
영양학을 기반으로 두뇌 활성법을 배우다. 왜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면 그날은 유독 공부가 잘 됐던 걸까? 세 끼를 잘 챙겨 먹은 날은 어째서 평소보다 많은 학습량을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학교 선생님들은 왜들 그리 ‘밥 잘 챙겨 먹으라’고 염불을 외셨을까? 우리는 경험을 통해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다. 상식을 바탕으로 ‘정석대로’ 잘 챙겨먹은 날은 다른 날보다 학업 성과가 뛰어났다는 것을 말이다. 영양학 지식을 바탕으로 뇌의 활성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의 모호한 추측에 결정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아침밥은 자는 동안 소진해버린 에너지를 보충해 주기 때문에 실제로 뇌 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세 끼 식사는 하루분의 포도당을 공급하기에 적절한 식사법이어서 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포도당은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이 공급돼야만 뇌가 활발히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이라면 식사를 통제함으로써 학업의 능률을, 나아가 인생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영양학』은 누가 봐도 영양학 도서이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한 전략서로도 보인다.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