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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rologue to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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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오감』(2008년 개정판)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동갑내기 디자인 마니아 부부가 안내하는 고감각 도쿄 여행 도쿄통으로 통하는 디자인 마니아 부부가 기존의 가이드북과 여행책에서는 절대로 소개하지 못하는 도쿄의 모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관광 가이드북에서 접하는 흔하디 흔한 도쿄의 모습이 아닌, 구석구석 숨어 있는 도쿄의 보석을 이들 부부의 개성 넘치는 안목으로 찾아내어 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색다른 여행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작가 부부가 특별히 엄선한 도쿄의 hot spot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뒷골목, 힙한 인테리어 숍과 디자이너스 호텔, 레스토랑, 카페, 온천, 유명 건축물과 개성 있는 도쿄진, 그리고 도쿄에 대한 각종 가십거리 등을 지역별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다룬 모든 숍의 주소와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은 인덱스 페이지를 따로 구성하여 정보성과 실용성을 더하였고, 또한 2008년 개정판에는 각 지역 사이의 연계 동선표인 트립 커넥션(trip-connection)을 수록해 여행의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매년 표지와 글자 크기만을 바꾸어 시장에 나오는 일반 여행 참고서가 아닙니다. 『동경오감』(2008 개정판)은 내용의 70% 이상을 레노베이션하였고, 독자들의 오감을 최대한으로 만족시키기 위해 표지 디자인에서 숍의 뉴 아이템까지 속속들이 재구성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벌의 옷을 갈아입는 개성만점 도시, 메트로폴리탄 도쿄의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향연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세계 최대의 메트로폴리탄, 도쿄.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도쿄의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유행과 첨단의 도시, 마니아들의 천국, 전통과 현대의 조화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 도시, 도쿄.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세계 최대의 메트로폴리탄이 바로 도쿄이기에 이에 발맞춰 『동경오감』(2008 개정판)도 발 빠르게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했다. 초판과 별 차이 없는 기존의 여행서 개정판과는 달리 전체적인 내용을 레노베이션했고, 지도의 내용도 보강했다. 저자 부부의 예리한 감각과 부지런함은 『동경오감』(2008 개정판)을 도쿄의 통통 튀는 싱싱한 정보로 무장하게 하였으며, 초판 독자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독자들을 위한 책으로 거듭날 수 있게 했다. 오감 자극100%, 육감(六感)은 당신의 몫! 저자 부부의 맛깔 나는 글과 고감각적인 사진은 직접 가보지 않아도 도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들 부부의 예민한 오감 안테나로 소개하는 도쿄의 숨은 보석들은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진중하면서도 경쾌한 그들의 시선이 담아낸 도쿄의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여섯 번째의 감(感)은 순전히 당신의 몫이다. 당신의 개성 있는 감각이 더해진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도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동경육감(東京六感)을 위해 새롭게 태어난 『동경오감(東京五感)』(2008 개정판)은 분명 당신을 도쿄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할 것이다. 그리고 『동경오감(東京五感)』을 거쳐 당신의 동경육감(東京六感)이 완성되는 순간 바로 당신은 진짜 도쿄를 만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