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멀리 떠나온 사람들
우즈벡의 고려인이 들려주는 디아스포라 이야기
김용택
인터북스 2010.09.30.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6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 페레스트로이카의 해에 태어난 내 어린 아들 빠벨에게

꺼지지 않는 불꽃
우리에게 조국이 하나라면
"두 손 모아 부탁드립니다."
서명 받으러 다니면서
"긍정적인 해결을 바람"
"유령 신문사" 지국
대립의 시작
고관의 집무실에서
개들이 싸울 때는
인간관계의 끈
우리의 샘물에 대한 기억
끊어진 탯줄
조상의 나라에서 보내온 기념품
만일 전 세계의 한인들이
고향의 가야금 소리
외로운 돛단배
인간관계의 즐거움
새 준비위원회
추측할 수 없는 미래
백 년 후의 만남
맺는 말

저자 소개 1

블라디미르 김

1946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 근교 촌락인 '꾸일로크'에서 태어났다. 출생한 해에 부모와 함께 북한으로 가서 12세까지 살았다. 당시 소련한인을 위해 평양에 개교한 학교에 들어가 러시아어로 공부했다. 한국전쟁 동안에는 중국에서 살았고, 15세 때에 타쉬켄트로 돌아와 석공, 미장공, 판석공 등 건설노동자로 일했다. 그동안 야간학교를 마치고 종합기술학교 산업 및 민간 건축공학과에 들어가 공부했는데, 1년 후 학업을 뒤로하고 군에 입대했다. 그곳에서 지역 군사 신문에 기사를 쓰기도 했다. 제대 후 타쉬켄트 국립대학 언론학부에서 공부했고, 이후 학생 및 청년 신문사에서 일해 책임
1946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 근교 촌락인 '꾸일로크'에서 태어났다. 출생한 해에 부모와 함께 북한으로 가서 12세까지 살았다. 당시 소련한인을 위해 평양에 개교한 학교에 들어가 러시아어로 공부했다. 한국전쟁 동안에는 중국에서 살았고, 15세 때에 타쉬켄트로 돌아와 석공, 미장공, 판석공 등 건설노동자로 일했다. 그동안 야간학교를 마치고 종합기술학교 산업 및 민간 건축공학과에 들어가 공부했는데, 1년 후 학업을 뒤로하고 군에 입대했다. 그곳에서 지역 군사 신문에 기사를 쓰기도 했다. 제대 후 타쉬켄트 국립대학 언론학부에서 공부했고, 이후 학생 및 청년 신문사에서 일해 책임비서까지 승진했다. 1979년 한국어로 발행되는 '레닌기치' 신문의 책임자가 되었으며, 이후 타쉬켄트 통신사의 소장이 되었다. 타쉬켄트 국립대학에서 언론학을 강의했으며, 사범대학에서는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공로언론인'의 칭호를 받았다.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에는 한국문화원 설립에 적극 참여하였다.

김용택의 다른 상품

역자 : 최선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London School of Ecomomic & Political Science에서 러시아 역사를 연구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1쪽 | 593g | 153*224*30mm
ISBN13
978899413810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