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전공하였다. 로스엔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십 년 동안 근무하며 아동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현재는 외국의 우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동화 『트리갭의 샘물』,『아이 하나를 키우는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예쁜 얼굴 콤플렉스』,『위대한 예술가 커플의 10가지 이야기』등이 있다.
저자 : 베라 B. 윌리엄스
192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주로 가족, 이웃,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돈이나 물질적인 가치보다는 여럿이 함께 사는 즐거움이나 사람들 간의 따스한 정을 다루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은 마치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매우 단순한 것이 특징이다. <엄마의 의자>,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한번만 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