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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균형론 Ⅲ」를 발행하면서
Ⅰ. 우주진화의 이해 제1장 빅뱅우주론(BB, BigBang)의 이해 제2장 빅뱅이론과 지구(생물) Ⅱ. 생물진화의 이해 제3장 다윈의 종의기원 제4장 멘델법칙(Mendelism) 제5장 변이와 유전 Ⅲ. 계절변화의 이해 제6장 계절과 자전축 제7장 계절과 달(the moon) 제8장 계절과 황도 Ⅳ.진화(변화)와 우주에너지균형 제9장 음식물과 우주에너지균형 제10장 음식표준화와 우주에너지균형 제11장 주거표준화와 우주에너지균형 제12장 의류표준화와 우주에너지균형 제13장 우주전쟁과 우주에너지균형 제14장 진리와 우주에너지균형 제15장 교육(학습)과 우주에너지균형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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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단순히 사회과학분야에서 연구하는 경영학자이기에, 결국 사회과학 연구의 종결점은 사람이기에, 즉 사람(생물)에 대하여 알아야 하기에, 사람(생물)을 알아야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할 수 있기에, 사람(생물)을 알아야 사회현상을 규명할 수 있기에, 사람(생물)을 알아야 진리(1)를 알 수 있기에, 결국 사람(생물)을 알아야 기준값을 세울 수 있기에, 결국 사람(생물)을 알기 위해서, 사람(생물)을 이루고 있는 육체와 정신을 알아야 했기에, 이를 알기 위해 가다가다 보니 지구값만 가지고는 답을 찾을 수 없어 우주의 별들 속으로 들어가야만 했고, 또 우주 속으로 들어가 가다가다 보니, 다시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와야만 했고, 우주와 지구, 우주와 사람(생물)이 한 점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상호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논리적(객관적)으로 깨닫고(깨달아), 그 순수한 진리탐구의 값(끝)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진리값을 내기 위해서, 영원히 불변하는 값을 내기 위해서), 그래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값들 중에 가장 신뢰할 만하다고(변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자연과학적(객관적) 방법을 통해, 증명해 놓은 값들을 가지고, 그 값들 중에 몇 개를 선택하여 논리적으로 조합하여 해석(규명)해 놓은 것일 뿐임을 말씀드린다(있는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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