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제 Free EPUB
eBook 여보게 후배 지금 음식장사 하려나
초짜 사장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음식점 창업과 경영 비밀노트 EPUB
안요한
미래와경영 2010.10.19.
가격
7,150
7,15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소개

목차

PART 01 준비와 계획

01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해서 썼습니다
02이런 사람들은 장사 시작하지도 마라
03음식점의 종류를 알아보자
04투자액의 결정
05투자액 결정시 주의할 점
06정체성을 지켜야 한다
07메뉴 정하기
08메뉴에 따른 나의 준비
09조리사 면허따기
10조리사 시험 내용
11면허 시험 대비요령
12면허증 신청 및 교부
13가게 위치 선택하기
14위치를 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15주차장에 대해
16가게 면적과 층수는?
17가게 제대로 구하기
18가게를 계약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
19시설권리금
20계약과 계약금_ 중도금
21계약서 작성, 잔금, 중개수수료
22보증금, 권리금, 월세에 대하여
23가게 이름 짓기
24인테리어 공사에 대해
25인테리어 공사비와 실제 추진하기
26간판 공사
27영업 신고증 / 보건증
28개업준비_ 주방 기구 및 그릇준비
29개업준비 _ 식자재 리스트 정하기
30개업준비 _ 초도 물품 정하기
31개업준비 _ 개업 선전
32개업준비 _ 종업원 구하기
33개업준비 _ 직원 구하는 방법
34개업준비_ 채용시 주의할 점
35개업준비 _ 종업원의 복장
36개업준비 _ 직원 근무교육
37개업준비_ 테이블 넘버 정하기
38개업준비 _ 실전연습, 품평회

PART 02 영업

01개업하는 날
02자금 관리
03일보 작성과 빌지
04인쇄물 준비하기
05최고의 화두_ 고정비를 줄여라
06계산과 돈통 관리
07신용카드에 대한 소고
08신용카드 준비
09주류카드란?
10영업 준비를 표준화 하라
11하루의 영업을 끝내고 청소하는 것에 대해
12손님 응대하는 법
13잔소리하는 손님
14손님은 왕이 아니다
15단골이란?
16단골 확보가 장사의 열쇠
17친지는 단골이 아니다
18식당 최대의 목표_ 손님이 배불러야 한다
19여자들이 더 먹는다
20똑같은 맛을 유지해야 한다
21김치와 장독이야기
22자리가 없어서 손님을 못 받는 경우
23식사는 금방 나와야 한다
24식사 후 차를 제공하는 경우
25먹고 난 자리는 금방 치우지 마라
26식사한 자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27주인이 식당의 얼굴이다
28장사가 잘 될 때 긴장하라
29기획영업을 찾아라
30손님 백태

PART 03 관리

01얼마만큼의 수입이?
02세금 이야기
03사업용 계좌를 개설하라
04종업원 관리하기_ 정 주지마
05아르바이트를 써라
06식중독과 전염병
07위생관리에 대하여_ 홍어이야기
08식품 위생법 그리고 법
09유통기간과 냉장고에 대해
10기계화에 신경을 써라
11식재료 구입하기
12화장실 관리
13안전 사고에 대비하라
14소화기를 비치하라
15미성년자
16음식물 쓰레기와 분리수거
17텔레비전과 오디오
18사장의 건강관리
19장사가 안 될 때
20후배에게 들려주는 음식이야기

저자 소개

저자 : 안요한
서울에서 태어나서 대학을 마치다. 대기업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오랫동안 외국 여러 나라에서 일하다.
그 후, 십여년간 자신의 회사를 경영하다, 오랫동안 관심이 있던 음식점을 개업하다. 완전 초짜인 상태에서.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5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88962870510

책 속으로

이런 사람들은 장사 시작하지도 마라

어떤 일이든 새로 시작하고 이를 이끌어 간다는 것은 상당히 힘드는 일인데, 나중에 잘못되어 도중에 그만 두게 된다면 그 후유증도 크지. 인생을 연습삼아 살기에는 너무 짧잖아
음식점을 시작하는 사람 중에 일년 내에 문 닫는 사람이 절반은 넘어. 일년이 뭐야 서너 달 만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야. 조금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이라면 식당의 간판이 새로 바뀌는 것을 자주 볼거야. 따라서 간곡히 말하건대,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음식장사를 일찍 포기하고 딴 일을 찾아봐. 이 책을 더 읽을 필요도 없어.

-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
집에서 어쩌다 손님이라도 부르면 음식 준비부터 뒷정리까지 골치 아픈 것은 물론이고 몸도 무척 힘든 경험들이 있지 음식 장사란 그런 손님 치르는 일이 매일같이 반복되는 거야. 많은 일이 또 세세한 일들이 주인의 손을 기다리고 있어. 물론 손으로 하는 일이야.
“사람을 쓰면 되지!”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그러나 그건 고정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그보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사람을 써도 주인인 자기 몫은 따로 있어. 관리가 얼마만큼 힘드는 거냐는 단적으로 외국의 유명 프랜차이즈업체의 경우 그 매뉴얼이 백과사전 정도의 양이라는 걸 보면 대충 알 수 있어.

- 단기간에 돈을 벌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흔히들 말하길 음식장사가 쑈부(일본어)가 빠르다고 하지 그러나 정말 그럴까
보통 음식점에서 가장 흔한 테이블 10개 정도를 기준해 계산해 보면

○ 10테이블 × 4인 = 40인
○ 점심, 저녁 3회전 한다고 보면, 40인 × 3회 = 120인
○ 제일 흔한 5,000원 정도의 메뉴 가격이라면, 120인 × 5,000원 = 600,000원
○ 한달 30일을 기준으로 하면, 600,000원 × 30일 = 18,000,000원
○ 대충 음식 장사는 절반은 남는 다니까, 18,000,000원 × 50% = 9,000,000원

그러면 “음식장사로 한 달에 900만원의 수입은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면 천만의 말씀. 만만에 콩떡이야….
여기에는 여러 가지 함정이 있어.
첫째, 음식점을 열어 다행히 인기가 있어서 손님이 꽉 찬다고 해도 테이블 당 평균 손님은 2.5인 정도야.
둘째, 일주일 내내 손님이 많은 곳은 아주 드물어. 주중에 비해서 주말이나 휴일은 30%정도 밖에 안 되니까 아예 따지지도 말아야 되는 거지.
이렇게 해서 다시 계산해보면

○ 10테이블 × 2.5인 = 25인
○ 25인 × 3회전 = 75인
○ 75인 × 5,000원 = 375,000원
○ 375,000원 × 25일 = 9,375,000원

이것도 상당히 잘된다는 가정하에 잡은 거야. 여기서 임차료, 종업원 급료, 원재료, 관리비, 세금, 소모품비 제하고 나면 얼마만큼 남는 지는 대충 느낄 수 있을 거야.

- 음식의 맛을 완전히 남에게 의존해야 하는 사람
내가 아는 사람 한 명은 형님네 갈 때마다 형수가 끓여주는 추어탕이 너무 맛있어서 그 형수를 주방장으로 모시고 추어탕 집을 시작했지.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열심히 했냐하면 다음의 두 가지 얘기만 들어도 금방 알 수 있을 거야.
6개월 동안 하루 세끼 모두를 자기 가게 추어탕만 먹었다는 거야. 물론 추어탕의 맛을 보기 위해서지…. 그리고 나니까 얼굴이 뽀얘지더라드군. 독자들 중에서 피부에 매우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 보시도록!
또 하나는 배추, 무청 시래기를 한번도 사지 않고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 가서 직접 주워왔다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이 과연 어떻게 됐을까
어떻게 되긴 성공했지. 장사가 잘 된 거야!
그런데, 그런데가 항상 문제야.
주방장인 형수가 덜컥 병이 난거야. 그래서 얼른 마누라를 주방장 대타로 내세웠지.
물론 마누라가 오랫동안 형수와 함께 일했었고 형수로부터 비법과 기타 모든 것을 교육도 받고 소위 부엌일도 해 볼만큼 해 본 노장 주부였지.
그러나 결과는 실패했어. 아무리 전문가로부터 재교육을 받아도 안되는 거야. 그 맛이 안나는 거야. 결국 추어탕집 문을 닫았어. 이렇게 음식 맛은 미묘한 거야.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초짜 사장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음식점 창업과 경영 비밀노트

이 책에서는 창업 준비에서 영업, 관리까지 음식점 경영의 모든 것을 알려주며, 음식점으로 부자가 되려는 독자에게 성공할 수 있는 강한 자신감을 전해준다. 음식점 운영과는 거리가 먼 다른 분야에서 계속 일을 하다가 우연히 나만의 사업과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 위해 음식점을 하게 되는 경우, 음식점 장사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다는 등의 냉정한 평가가 아닌 자기중심적인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장사를 시작하게 되는 먹물 먹은 초짜(?)들에게 음식점 개업 준비나 개업 이후에 벌어지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부딪치게 되는 실제적인 영업현실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미리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창업전문가의 조언보다 더 값진 음식점에 있어 완전 초짜였던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 -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하며, 연구하고 때로는 몸으로 부딪히며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며 깨우친 지식 - 는 음식장사의 현실을 너무나 생생하고 실제적으로 보여주므로써 음식점 개업에 있어 조금은 덜 헤매고, 덜 고달프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하는 식당업무의 표준화, 매뉴얼화는 아직까지 체계적이지 못한 우리나라 요식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실천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음식점 창업계획에서 진행, 그리고 영업하는 전과정에 따라 순서대로 쓰여졌다.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에 개업중에 궁금한 사항을 이 책을 통해서 유용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