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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지촌 이진순 선집』 발간에 즈음하여 / 백성희 축사 『지촌 이진순 선집』의 발간을 축하합니다 / 유인촌 『지촌 이진순 선집』 발간을 축하함 / 여석기 아름다운 의리에 감격합니다 / 김백봉 이진순 선생님과 명동의 추억 / 이인영 지촌 선생의 선집 발간을 축하하며 / 김수용 한국연극사Ⅲ(1945~1970) 서론 제 1 장 1945년 8ㆍ15 해방의 감격과 소용돌이 속의 극계상황 제 2 장 1946년 급격히 대두한 비민주적 좌익세력 제 3 장 1947년 흥행위주 극단창립의 모순점과 사회적 정세 제 4 장 1948년 최초의 여성극단 창립과 사상대립의 갈등 제 5 장 1949년 입장세(入場稅) 인상의 혼란과 난산 거듭한 국립극장 창설 제 6 장 1950년 역사적인 국립극장 개장과 민족예술의 지향 제 7 장 1951년 전시 하의 신협의 활동과 극계의 악운(惡運) 제 8 장 1952년 여전한 창작극 부재와 학생극 진출의 의의 제 9 장 1953년 국립극장 재개관과 서라벌 예술학교 창설 제 10 장 1954년 국산영화 부상의 흥행계와 대학극경연대회의 본질 제 11 장 1955년 극계 부진의 문제점과 타개책 제 12 장 1956년 정책적 국산영화 보호육성과 무대예술의 사양(斜陽) 제 13 장 1957년 국립극장 환도(還都) 촉진과 전통극의 의식화 제 14 장 1958년 ITI 한국본부 창립과 소극장운동의전기(轉機) 모색 제 15 장 1959년 극계의 불협화음과 연극성 회복의 진의(眞義) 제 16 장 1960년 정치적 혼란 속에 50여 회의 공연 양산(量産) 제 17 장 1961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발족과 연극의 전문화와 기업화 제 18 장 1962년 세계문화 교류와 드라마센타 신축의 의의 제 19 장 1963년 연극의 대중화와 풍성한 기록만의 허실(虛實) 제 20 장 1964년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이 극계에 미친 영향 제 21 장 1965년 해방 20년을 맞이한 극계의 활동과 결산 제 22 장 1966년 성장해가는 극단(劇壇)과 극단 창립 활발 제 23 장 1967년 창작극 빈곤의 타개책과 관객과의 상호관계 제 24 장 1968년 신연극 60년사의 결산과 신축 국립극장 건립의 문제점 제 25 장 1969년 창작극 공연의 고무적 현상과 소극장운동의 기본방향 제 26 장 1970년 무대예술과 TV공존시대의 연극인의 자세 결론 한국연극사 자료 입상단체 및 수상자 일람 한국연극 연표 현대연극사 국립극단을 중심으로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