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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사랑과 열정의 시대
제 2장 무대 뒤의 숨은 그림자 제 3장 예술은 내 인생의 경영 제 4장 더불어 사는 삶 제 5장 명사들이 보는 이종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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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실은 리어카를 끌 떄 앞에서 끄는 사람도 힘들지만 뒤에서 미는 사람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앞에서 끄는 사람은 방향만 잘 조정하면 되지만, 뒤에서 미는 사람은 팔과 다리에 힘을 주어 언덕 위에 올라갈 때까지 잠시도 힘을 빼서는 안 된다. 계속 힘을 써서 밀어주어야 언덕 위까지 단숨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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