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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
밀짚 없는 벽돌 그 중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무엇을 바라는가 하느님의 강한 팔 갈림길 자신의 홍해를 건너라 파수꾼 풍요의 길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경이롭게 바라보라 네 앞의 행운을 잡아라 사막의 강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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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듀이는“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성공할 때나 실패할 때나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했다. 실제로 성공은 실패의 원인 만큼이나 그 이유가 뻔한 데도 소수의 사람만이 그 비밀을 알아차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벽 뒤에 바로 성공의 비밀이 있다는 것조차 눈치 채지 못한다. --- p.10
영국 속담에“평온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라고 했다. 성공을 이룬 사람은 험난한 바다 한가운데서 성공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했던 사람이다. --- p.48 다윗의 말처럼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나에게 임한다." 따라서 “최악의 사태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것은 오히려 최악의 사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된다. --- p.62 영국의 유명한 육상선수 러브록은 어떻게 그런 속도와 지구력을 유지하는지 질문을 받았을 때 이렇게 대답했다. “느긋함을 배웠기 때문이죠.” 우리도 행동 속에서 여유를 찾자. 러브록은 가장 빨리 달릴 때 가장 느긋했다고 하지 않는가. 큰 기회는 대개 긴장이 가장 수그러들 때쯤에야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p.78 결단의 순간은 의심이 가장 커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공포가 극대화될 것이지만, 거기에는 또한 우리에게“앞으로 나아가라!”하고 외치는 목소리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 목소리는 내면의 잠재의식─직관─일 수도 있고 가장 가까운 친구의 조언일 수도 있다. 어쨌든 우리의 길에는 항상“앞으로 나아가라!”하고 외치는 모세가 있을 것이다! --- p.111 지식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상상력을 믿어라. 세기의 지성이라고 일컫는 아인슈타인도“한 스푼의 상상력이 한 트럭의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 p.136 부자는 세상의 양식을 마음껏 가져다 쓴다. 부족하다는 의식 자체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흘러 넘치도록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즉 부자의 생각이 부자의 환경을 양산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빈자의 생각은 빈자의 환경을 양산한다. 우리의 내부로부터 잠재의식이 끊임없이 세상의 자원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껏 풍요를 누리는 것 자체를 죄스럽게 생각하고 불안하게 느끼는 것이다. --- p.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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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밀secret을 알고 싶은가?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여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성공의 비결은 모든 고대의 전설과 오래된 이야기들 속에 녹아들어 있고 성서도 예외는 아니다. 성서에는 많은 상징이 등장하는데, 성서의 저자들은 잠재의식에 각인되는 상징의 위력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바위, 양떼, 목자, 포도밭, 램프 등 수백 가지의 상징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성공을 이루는 방법을 은유적으로 제시한다. 성서 속에서 상징과 은유로 표현된 성공의 비밀을 자세히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은 실제로 강의실에서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다. 이 책을 통해 성서에서 그 많은 상징들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알아가는 것도 흥미 있는 일일 것이다. 성서는 모세가 외쳤을 때 홍해가 갈라지고 여호수아가 외쳤을 때 여리고 성벽이 무너졌다고 말한다. 이 원리는 오래된 전설이나 옛날이야기에도 자주 등장한다. <아라비안나이트>에서 알리 바바는 깊은 산 속의 바위 뒤에 숨겨진 비밀secret의 장소를 알고 있었고 그 견고한 문을 여는 방법은 단지 비밀secret의 주문을 외치는 것이었다.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긍정과 믿음의 선언문을 외워보라. 외침은 스스로의 잠재의식에 각인된다. 공부를 할 때도 그냥 보는 것보다는 크게 소리 내어 읽는 것이 머릿속에 더 잘 기억되는 것처럼 성공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도 말을 수단으로 내면의 무의식 속에 새겨지는 것이다. 성서에서 묵시vision는 상상력을 의미한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 내면의 상상을 현실화시킨 사람들이다. 그 상상들은 보통 사람들이 “그건 도저히 할 수 없을 거야.”라고 말했던 바로 그것이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넌 일이나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것은 범인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불가능한 꿈을 꿀 뿐만 아니라 그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었던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너무 조심스럽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성적인 판단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성은 매사를 의심하고 “그건 어려울 거야.” 혹은 “그건 안 될 거야.”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공의 길 앞에서 판단이 의심스러울 때는 “여호와께 맡기라.” 즉 이성을 버리고 직관의 판단에 따르라는 말이다. 직관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나 감성의 수단을 이용하는 선택이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성서는 결단의 순간에 처해 의심이 극대화될 때 이렇게 행동하라고 말한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_요한복음 16:33 세상에는 결국 견딜 수 있는 고통만이 주어진다. 누구나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요한복음에는 또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고 적혀 있다. 즉 겉으로 드러난 상황을 두려워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는 뜻이다.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곧은 길이므로.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_시편 3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