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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기 있다. 호수 건너편에 스테고사우르스가 있어."
울트라사우루스가 이렇게 아기 스테고의 엄마를 찾아 주었어요. "울트라사우루스 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 리틀 혼과 아기 스테고는 인사를 하고 기쁨에 들떠서 신나게 걷기 시작했어요. "와, 엄마다!" 아기 스테고는 엄마 스테고의 품으로 달려 들었습니다. "아가야, 엄마가 널 얼마나 찾았는지 아니?" 둘은 너무 기쁜 나머지 꼬옥 껴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지요. 아기 스테고는 엄마 스테고에게 리틀 혼을 소개하고는 트리케라톱스를 만나 일, 울트라 사우루스에게 도움을 받은 일들을 모두 얘기했어요. "리틀 혼, 모두 네 덕분이야. 정말 고맙구나." 엄마 스테고는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그때였어요. "가르르르르……." 어디선가 기분 나쁜 소리가 들려오는거였어요. "큰일 났다. 알로사우루스야!" 엄마 스테고가 소리쳤습니다. 리틀 혼은 자기도 모르게 등이 오싹해지면서 벌벌 떨기 시작했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