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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웅장한 그 꿈을 매일 매일 100번씩 100일간 쓰라.
김승호는 실패와 성공을 다양하게 경험한 사람이다. 가난과 부의 양극단을 폭넓게 경험한 사람이다. 한 명의 직원부터 수천 명이 일하는 회사를 만들고 소유했으며 불행한 시절과 행복한 시절을 두루 겪은 사람이다. 그는 가난한 이민자였고 그의 나이 마흔셋부터 지금의 부를 이룬 사람이다. 이 노트는 그가 ‘부’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얻은 도구다. 저자 김승호는 자신의 꿈을 온전히 확인하는 도구로 100일 동안 100번 쓰기를 고안했다. 꿈과 막연한 소망은 100번을 쓰는 동안 가짜와 진짜로 나뉘었고, 처음 꿈이라고 믿고 100번 쓰기를 시작했지만 쓰는 동안 지루하거나 온전히 그 꿈에 매료되지 않는 꿈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 과정을 통해 그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100일 동안 꿈을 적는 과정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쓰는 일 자체가 그 기적을 만들어 준 것은 아이다. 다만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소망하고 그 꿈을 간절히 품고 있도록 해 주었기에 보다 더 한 걸음 꿈에 걸 맞는 행동을 하도록 이끌어 준 것 뿐이다. 100번 동안 자신을 꿈을 쓰는 동안 전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났다. 마치 누군가 의도적으로 꿈을 이뤄주려고 애쓰듯, 꿈은 현실이 되곤 했다. 100일 동안 100번을 쓰는 일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비범함은 평범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할 때 가능해진다’는 그의 말은 신뢰하기에 충분하다. 이제 이 노트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바라고, 붙잡는 여정을 시작하라! 이미 수백 명이 이 노트를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기적을 맛본 것처럼 말이다. 오늘도 저자의 100번 쓰기는 입소문을 통해 널리 전파되고 있다. 로사퍼시픽 이정교 대표의 100번 쓰기 로사퍼시픽 이 정교 대표는 2013년 보험증권 대출로 300만 원을 빌려야 할 만큼 가난했다. 당시 수입으로 갚기 어려운 빚이 있었고 패기와 열정으로 시작한 1인 기업 사장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100번 쓰기로 자신의 꿈을 조금 더 명확하게 붙잡게 된다 현재까지 그는 3번의 100번 쓰기를 마쳤다. 첫 번째는 ‘로사퍼시픽 그룹 만들고 거리 만든다.’ 두 번째는 ‘닥터스마일 26일 동안 365억 매출한다.’ 세 번째는 ‘로사퍼시픽 랍면 3개월 20억 매출 달성’이었다. 현재 상태로는 ‘꿈이라도 너무 큰 게 아닌가?’ 라고 반문할 정도였던 꿈이었다. 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는 그 꿈은 ‘기적’처럼 이뤄졌다. 분명, 100번 쓰기가 그 꿈을 이뤄준 것은 아니다. 다만, 절실하게 무언가를 원했고, 소망했고, 추구했기에, 어제와 다른 오늘을, 과거와 다른 현재의 행동을 하게 만들었다. 100 쓰기 노트의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이 바라는 인생에 집중하고, 매진하는 삶을 사는 나로 지켜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