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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 - 깨달은 것
자각
김해찬
필름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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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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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방황하던 시절, 니체의 사상과 글에 빚을 졌던 것처럼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사랑에 받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스스로 혼자 서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결국 다시 상처받을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나를 버려가며 사랑하지 않을 것, 누구보다 나를 살피고 아낄 것, 그리고 딱 그만큼 상대의 영역을 지켜줄 것.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는 사랑에 상처받았던 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김해찬식 ‘사랑학개론’이다.

김해찬의 다른 상품

저자 : 박근호
뼛속부터 아티스트. 그는 신촌 거리 곳곳에 글을 걸어놓고 다니곤 한다.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상황들을 그 누구보다 깊고 따뜻하게 표현한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감정들과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그의 글엔 울림이 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 대상을 통해 느끼게 되는 감정을 적어 내려가며 독자에게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저자 : 오휘명
『그래도 사랑뿐』 과 『AZ』를 썼다. 그는 철저하게 글과 글에 의해 살아가고 있다. 글에 대해서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 열정, 노력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재능까지. 우린 그의 글을 접하며 눈물이 나기도 하고 근사한 문장으로 독자에게 다가가 감동을 주기도 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그는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깨닫고 기억하고 그리운 것들에 대해 집필할 예정이다.
저자 : 이정현
『달을 닮은 너에게』와 『당신 없는 나는』을 썼다. 섬세한 감정의 표현들과 편안한 흐름을 가진 그의 글은 읽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4권에 걸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계절과 감정의 변화에 따라 흘러가는 그의 세밀한 감정의 표현을 통해 독자에게 메세지를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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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8쪽 | 348g | 135*200*21mm
ISBN13
9791195935048

출판사 리뷰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자각, 촬영, 인화에 이르는 단계를 거쳐 세상 밖으로 나가기까지 우리는 각 단계별로 주제를 부여했습니다.
우리가 표현할 주제는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주제 “깨달은 것” (자각 / 2017.06)부터
두 번째 주제 “기억하고 싶은 것” (촬영 / 2017.09)
세 번째 주제 “그리운 것” (인화 / 2017.12)
그리고 마지막 “세상 밖으로” (2018.03)까지
::4명의 작가가 여행을 떠나 세 권의 책을 쓰며 느낀 것들에 대하여 나눈 대화를 엮어낸 대화집입니다.
각 주제별로 다른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각기 다른 색을 지닌 4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결국
깨닫고 기억하고 싶고 그리워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 “곁”에 있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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