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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의적 사고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와 ‘로봇 3원칙’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기에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하인리히 슐리만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소설가가 된 루쉰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 2. 의사 결정력 -여성 최초로 의과 대학에 들어간 몬테소리 박사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에 알린 민간 외교가 안용복 -12척의 배로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 3. 조직력 -비폭력, 불복종 운동으로 인도를 하나 되게 한 마하트마 간디 -집현전을 만들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3천 명의 독립군으로 3만 명의 일본군에 맞서 싸운 김좌진 장군 4. 과제 책임감 -평생 평등의 가치를 위해 싸운 넬슨 만델라 -을사조약 무효를 알리기 위해 헤이그로 향한 이준 열사 -신의 음성을 듣고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나선 소녀 잔 다르크 5. 갈등 조정 -제3차 세계 대전을 막아 낸 케네디 대통령 -탕평책을 내세워 붕당으로 통합하려 한 영조 -전쟁터에 온기를 비추는 붉은 십자가를 만든 앙리 뒤낭 6. 추진력 -20세기의 위대한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 -조선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백범 김구 -가난과 편견에 맞서 싸우며 곤충을 관찰한 장 앙리 파브르 7. 팀워크 -조선을 함께 세운 이성계와 정도전 -서로 의지하여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모두가 하나 되어 왜군을 물리친 진주성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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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을 알리는 가장 신 나는 표현은 ‘유레카!(찾았다!)’가 아니라 ‘그거 재미있네.’이다.”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창의적 사고 中 “당신이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하는데 누군가 당신을 밑으로 끌어내리려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두 가지이다. 밑으로 내려와 그와 싸우거나 아니면 그의 손이 닿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몬테소리 박사의 의사 결정력 中 “중국인은 ‘위기’를 두 글자로 씁니다. 첫 자는 위험의 의미이고 둘째는 기회의 의미입니다. 위기 속에서는 위험을 경계하되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케네디 대통령의 갈등 조정 中 “꿈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면, 꿈만 좇는 바보처럼 보여도 좋을 것이다.” -라이트 형제의 팀워크 中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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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어린이를 위한 ‘마음’ 안내서
‘인성’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에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어요. 위인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문제 해결력의 바탕도 바로 ‘인성’에 있어요. 특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력,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인성 교육’이 반드시 필요해요. ‘로봇 3원칙’을 만든 아이작 아시모프, 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등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로봇 시대의 마음가짐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