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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로 한글을 배우는 즐거운 학습 놀이터!
한글을 처음 접하게 되는 연령은 유아마다 다르지만 익히는 과정은 거의 같습니다. 대개 호기심이 폭발하는 시기의 유아는 질문이 많아지지요. “이건 뭐야?” “저건 뭐야?” 유아의 쏟아지는 질문에 답을 해 주다 보면 주변 사물의 이름을 알게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한글의 글꼴을 그림처럼 눈으로 익혀 실제 사물과 매치 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한글 400 스티커』는 이 시기의 유아에게 스스로 학습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스티커북입니다. 한글을 익히는 시기의 유아에게 『한글 400 스티커』는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며 사진과 한글을 매치 시키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즐거운 학습 놀이터가 될 것입니다. 유아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물과 동물, 과일, 야채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사용하여 유아의 눈으로 직접 보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모두 10장에 총 400개의 충분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 유아가 스티커 학습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