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스톡홀름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몇 년 동안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리다가 어린이 책으로 관심을 돌렸다. 이후 20여 년 동안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약 스무 권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작품으로는『아! 내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릴라는 귀여운 큰언니』등이 있다. 현재 스톡홀름에 살며 그림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이승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하고 노르웨이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북유럽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번역가 겸 통역가로도 일하고 있다. MBC '김대중 대통령 노벨상 시상식, SBS '모닝와이드 - 철의 실크로드' 등의 프로그램에서 통역, 번역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