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DVD 북극의 연인들
훌리오 메뎀 감독; 나와 님리 출연; 펠레 마르테네즈 출연; 난코 노보 출연; 마루 발디비엘소 출연;
에이스필름 2010.11.23.
가격
16,500원
15 14,020
YES포인트?
15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제품소개

* 상품상세소개 *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11월 23일
시간/무게/크기
109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 메뉴 >

- Interactive Menus
- Scene Selection


< 감독소개 >

* 훌리오 메뎀 (Julio Medem ) 1958-10-21

1958년 10월 21일 바스크 지방 산 세바스찬 출생. 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수퍼8mm 영화들을 보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웠고, 10대 후반에는 자신이 직접 8mm 카메라를 들고 단편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첫 번째 단편 <장님>(1974)은 히치콕의 영향이 엿보이는 스릴러영화였고, 21살 때 만든 <국수>(1979)는 실제 현실과 카메라로 포착한 추상적인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회화적으로 그려내어 극찬을 받았다. 바스크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하는 동안 ‘에우스카디의 목소리’라는 신문에 영화 칼럼을 연재하며 단편작업을 계속했던 메뎀은 1992년 <암소들>을 장편 데뷔작으로 발표했다. 3대에 걸친 바스크 지방 두 집안의 숙적 관계를 다룬 이 영화는 회화적이면서 촉각적인 이미지와 초현실주의적인 비전으로 주목 받으며 고야상 최우수 신인감독상과 도쿄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두 번째 장편 <붉은 다람쥐>(1993)는 메뎀의 영화경력에 결정적인 전기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영화를 보고 반한 스탠리 큐브릭의 추천으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러브콜을 받은 메뎀은 <마스크 오브 조로>의 감독 제안을 받지만, 자신의 영화적 스타일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이 제안을 거절하고 스페인에 남았다. 다음 작품 <대지>(1996)는 자신을 천사라고 믿는 청년을 주인공으로 한 몽환적인 로맨스 영화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섹스 앤 루시아>(2001)로 비평가들의 호평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성공하면서 스페인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바스크 지방의 오랜 갈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바스크의 공: 돌에 맞댄 살>(2003)을 발표했다. 새로운 영화가 나올 때마다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 작품소개 >

<북극의 연인들>이야말로 진정한 사랑 영화의 걸작이다.

비밀과 열정이 가득한 러브스토리
각 자가 서로를 향하여 느끼는 감정의 두 가지 버전
<북극의 연인들>은 아이들, 사춘기 청소년들, 혹은 모든 연인들이 발명한 이야기들처럼 비밀과 열정이 가득한 러브스토리이다.
두 주인공 ‘아나’와 ‘오토’는 하교길 교문 앞에서 처음 만난다.
여덟 살 때부터 만나고 헤어지기를 거듭했던 그들의 삶과 운명은, 17년 후 북극에서 둘이 재회하게끔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아나’와 ‘오토’의 두 가지 버전으로 나누어 개발하는 것이 흥미 있다고 생각했다.
이 두 가지 다른 버전의 이야기는 각자가 서로를 향하여 느끼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야기는 물 표면을 이루는 원들이 그려지는 방법처럼 개발된다. 두 번째 이야기와 닮았으면서도 다른 처음 이야기는 두 번째 원을 그리는 물결을 만든다.
‘아나’와 ‘오토’는 각자 매우 깊은 주체적인 시점을 지녔으며, 이는 사건들의 의미를 달리 만든다. 미스테리 파트에서 살려낸 이야기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둘 다 서로의 비전을 모르고, 관객만 그들의 놀라운 비전의 전체를 볼 수 있다.
관객과 이런 다른 비전을 향유하기 위해서, 나는 카메라를 가능한 한 많이 움직이기 원했으며, 리듬을 타는 몽타주, 많은 플래시 백으로 분절된 퍼즐같이 구성된 이야기를 바랐다. 시네마스코프인 화면 사이즈는, 여러 숏의 놀라움과 시학, 그리고 북극의 아름다운 풍광, 백야의 마술 같은 빛을 강조하기 위해 채용된 것이다.


< 줄거리 >

우연과 필연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영원한 사랑...

끝이 시작이 되는 순환적인 구조 속에 두 연인의 비극적인 운명을 마치 직소퍼즐처럼 짜 넣은 더없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주인공 아나와 오토는 8살 때 처음 만나 영혼의 교감을 나누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인해 오토의 아버지와 아나의 어머니가 결혼하는 바람에, 아나와 오토는 비밀스럽고 고통스러운 사랑을 간직하게 된다. 많은 우여곡절로 서로를 떠난 두 사람은 25살이 되어 북극권의 가장자리 핀란드에서 다시 만나지만, 이들에게는 또 다른 비극이 기다리고 있다. 데뷔작부터 줄곧 반복과 순환 구조에 몰두해온 메뎀의 관심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 감독 자신의 이름과 마찬가지로 회문(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똑같은 단어, Medem, Ana, Otto)인 이름을 가진 두 주인공의 사랑을 통해, 벗어날 수 없는 운명과 시간에 대한 성찰을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오토(Otto)와 안나(Anna)는 어린 시절 부모님 덕에 서로 알게 된다. 그들의 이름은 거꾸로 읽어도 같은 이름이다. 이 영화는 그들의 순환적인 이름처럼 백야로 해가 지지 않는 곳에서 만나게 되는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삶에 관한 영화다. 결코 끝나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그중 하나가 사랑이라는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